시 사랑 시의 백과사전 > 시백과 > 천생연분 어원을 파헤쳐 보며

천생연분 어원을 파헤쳐 보며
 
* 특정종교나 정치.사상,이념을 노골적으로 찬양하거나 비방하는 작품은 게재를 금합니다.
* 지극히 개인적 이야기와 다수 회원이 삭제를 요청하는 글은 양해없이 삭제되거나 개인게시판으로 옮겨집니다.
* 저자(시인)에는 아호, 닉네임이 아닌 이름만 기재하셔야 하며,
  아호 등을 사용해 등록자 이름과 저자(시인)의 이름이 달라지면 검색에서 검색이 되지 않습니다.
* 동시에 10만건을 검색합니다. 검색결과가 보이지 않을때는 [다음검색]을 눌러서 확인하십시오,


* 연속하여 3편, 하루 5편을 초과하지 않도록 협조하여 주십시오. 이를 위반하면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글쓴이 : 오애숙     날짜 : 19-10-14 15:49     조회 : 210    
    · : 천생연분 어원을 파헤쳐 보며
    · 저자(시인) : 은파 오애숙
    · 시집명 : *http://kwaus.org/asoh/asOh *
    · 출판연도(발표연도) : *
    · 출판사명 : *
천생연분 어원을 파헤쳐 보며

                                                    은파 오애숙

그댄 천생연분(千生緣分)을 기대하나
천생연분(天生緣分) 기대하고 있는가
부부의 중요한 연을 말하는 것 이기에

전자는 윤회설을 믿는 자의 생각으로
천생을 살면서 맺게 되는 인연이기에
어떤이 더 깊은 의미라고 생각 한다지

후자 천생연분(天生緣分)의 한자어는
하늘이 맺어준 인연이란 뜻으로 정말
맘속에 설레게 하는 사자성어 뜻이라

천생연분(千生)과 천생연분(天生)뜻
전혀 다른 어원이라고 해도 중요한건
부부의 연 맺였다는 멋진의미 일진데

서로가 가기 다른 집안에서 살다와서
하나 된 다는 게 결코 쉬운 일 아니나
서로가 맞춰 간다면 정말 멋진 삶일세

예전엔 오십년 전만해도 아내가 남편
위하여 모든 것을 맞춰가야 했었다네
그시대와 달리 지금은 여성들의 천국

물론 중동지역 여전히 우리 옛 선조와
다를 바 없거나 더 혹독한 구속함으로
안타까움 가슴에 밀려오고 있는 형국

어쨌든 천생연분(天生緣分 ) 어원대로
하늘이 맺어준 인연이라고 하나 살다가
환경 달라지면 변절 할 수 있는 게 인간

당신의 인연에 행복과 불행 따지기 전
우리에게 딱 한 번 뿐인 이생의 인연인
부부로 만났다는 것 소중하게 여길 때

서로가 노력하며 행복 유지 할 수 있어
아름다운 가정 이루기 위해선 다 함께
소소한
일부터 노력
해야 해요 진실로


작품 검색   
번호 제목 저자 조회수 등록일 글쓴이
습작,초고.퇴고 중인 작품은 이곳에 올리지 마십시오  ... 4497 06-18 운영자
시 등록을 위한 안내 (25)   574117 04-11 운영자
144241 침묵  곽상희 5 00:37 곽상희
144240 사랑했던 그대에게 - 문학과 사람들  임영준 10 11-16 임영준
144239 분명코  김은식 8 11-16 김은식
144238 눈트다  김은식 4 11-16 김은식
144237 쓸쓸한 풍경  고은영 10 11-16 고은영
144236 초겨울 밤 내리는 비  고은영 12 11-16 고은영
144235 가을 향 가득한 창가에서 커피를  고은영 7 11-16 고은영
144234 가을비에 젖는 제3의 계절  고은영 8 11-16 고은영
144233 나의 천사에게  고은영 7 11-16 고은영
144232 인간사에/은파  은파 오애숙 15 11-16 오애숙
144231 단풍나무/은파 (1)  은파 오애숙 30 11-16 오애숙
144230 억새꽃 들판에서/은파   26 11-16 오애숙
144229 가을 정의 속 LA/은파  은파 오애숙 32 11-16 오애숙
144228 이 가을 추억을 꿰맨다/은파  은파 오애숙 29 11-16 오애숙
144227 고향의 추억  김해인 14 11-16 김해인
144226 명당  김해인 10 11-16 김해인
144225 이 가을이 다 가는 날 에  김해인 15 11-16 김해인
144224 달빛 젖은 눈을 밟는 사람은 아름답다.  이은경( 일해윤) 10 11-16 이은경
144223 Fall nostalgic yesterday's maple leaf  정세일 15 11-16 정세일
144222 모일(某日)의 일기  박인걸 23 11-16 박인걸
144221 단풍 사랑  김덕성 48 11-16 김덕성
144220 겨울 비  고은영 32 11-15 고은영
144219 겨울 나무  고은영 25 11-15 고은영
144218 사람이기에 그리운 것이다  고은영 30 11-15 고은영
144217 11월 비  오보영 36 11-15 오보영
144216 추수감사절  박인걸 36 11-15 박인걸
144215 11월에 내리는 비  백원기 48 11-15 백원기
144214 Once the center of the song is also  정세일 35 11-15 정세일
144213 찬비  박인걸 56 11-15 박인걸
144212 남매 - 누나와 동생 / 김귀녀  김귀녀 62 11-15 김귀녀
144211 11월 연가  김덕성 120 11-15 김덕성
144210 행복은/은파  은파 오애숙 116 11-14 오애숙
144209 나 감사해/은파  은파 오애숙 98 11-14 오애숙
144208 십일 월 우리 모두에게/은파  은파 오애숙 103 11-14 오애숙
144207 바다의 남자  고은영 94 11-14 고은영
144206 작은어머니 집 겨울  고은영 74 11-14 고은영
144205 겨울 햇살  고은영 73 11-14 고은영
144204 천형의 그리움  고은영 55 11-14 고은영
144203 보고픈 사람들  고은영 71 11-14 고은영
144202 꽃잎 (동시)  김동기 21 11-14 김동기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