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사랑 시의 백과사전 > 시백과 > 절망한 사랑

절망한 사랑
 
* 특정종교나 정치.사상,이념을 노골적으로 찬양하거나 비방하는 작품은 게재를 금합니다.
* 지극히 개인적 이야기와 다수 회원이 삭제를 요청하는 글은 양해없이 삭제되거나 개인게시판으로 옮겨집니다.
* 저자(시인)에는 아호, 닉네임이 아닌 이름만 기재하셔야 하며,
  아호 등을 사용해 등록자 이름과 저자(시인)의 이름이 달라지면 검색에서 검색이 되지 않습니다.
* 동시에 10만건을 검색합니다. 검색결과가 보이지 않을때는 [다음검색]을 눌러서 확인하십시오,


* 연속하여 3편, 하루 5편을 초과하지 않도록 협조하여 주십시오. 이를 위반하면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글쓴이 : 이은경     날짜 : 19-10-15 09:57     조회 : 90    
    · : 절망한 사랑
    · 저자(시인) : 이은경(일해윤)
    · 시집명 : ?
    · 출판연도(발표연도) : ?
    · 출판사명 : ?
절망한 사랑

기래. 간나동무, 내래 종북 빨갱이 간나 맞디유, 한 날은 아들이 저가 28인데 늙었다는 것이다. 내래 할말을 잃고 뼈걱삐걱거렸어야. 어제는 또 우식한 중얼는데 나가 세상은 사회주의로 가야 제내로 된 거라고 하다가 한 방 묵었어. 저가 늙었어면 난 시체야. 할 수 없지. 굴 속의 곰 시체 거죽인게야. 몇 년전에 나의 첫사랑이던 놈이 이리 만들어버렸단다. 너무 늦었구나.어쩌면 되지? 글쎄. 어려운 문제인데...


작품 검색   
번호 제목 저자 조회수 등록일 글쓴이
습작,초고.퇴고 중인 작품은 이곳에 올리지 마십시오  ... 4504 06-18 운영자
시 등록을 위한 안내 (25)   574130 04-11 운영자
144263 잘 사는 사람과 부자  김대식1 2 19:44 김대식
144262 섬과 바다  김대식1 2 19:43 김대식
144261 마음 흔들고 간 이  김대식1 2 19:42 김대식
144260 가을비 - 구름바다의 이야기  임영준 13 12:02 임영준
144259 협동조합  민경대 6 11:19 민경대
144258 나를 기다리는 것들 - 김귀녀  김귀녀 13 10:10 김귀녀
144257 낙엽의 자긍  오보영 13 10:06 오보영
144256 깊은 가을  이은경(일해윤) 18 09:47 이은경
144255 박해림  민경대 7 09:44 민경대
144254 조국  김해인 19 09:36 김해인
144253 늦가을 애상(哀想)  김덕성 50 04:33 김덕성
144252 의지력  靑山 손병흥 89 11-17 손병흥
144251 씨종자  박종영 18 11-17 옥매산
144250 인생  김동기 31 11-17 김동기
144249 술 익는 집  김해인 29 11-17 김해인
144248 눈 이 내리네  김해인 26 11-17 김해인
144247 들국화 3  문재학 17 11-17 문재학
144246 회암사의 봄  김해인 15 11-17 김해인
144245 그냥 좋은 사람  이남일 45 11-17 이남일
144244 눈이 이영지  이영지 15 11-17 李英芝
144243 함께하다  목필균 21 11-17 목필균
144242 The long wait of half a month is long  정세일 12 11-17 정세일
144241 당신은 내 밥아야  강민경 18 11-17 봄에
144240 침묵  곽상희 23 11-17 곽상희
144239 사랑했던 그대에게 - 문학과 사람들  임영준 32 11-16 임영준
144238 분명코  김은식 15 11-16 김은식
144237 눈트다  김은식 12 11-16 김은식
144236 쓸쓸한 풍경  고은영 30 11-16 고은영
144235 초겨울 밤 내리는 비  고은영 39 11-16 고은영
144234 가을 향 가득한 창가에서 커피를  고은영 23 11-16 고은영
144233 가을비에 젖는 제3의 계절  고은영 29 11-16 고은영
144232 나의 천사에게  고은영 21 11-16 고은영
144231 인간사에/은파  은파 오애숙 47 11-16 오애숙
144230 단풍나무/은파 (1)  은파 오애숙 56 11-16 오애숙
144229 억새꽃 들판에서/은파  은파 오애숙 55 11-16 오애숙
144228 가을 정의 속 LA/은파  은파 오애숙 50 11-16 오애숙
144227 이 가을 추억을 꿰맨다/은파  은파 오애숙 55 11-16 오애숙
144226 고향의 추억  김해인 23 11-16 김해인
144225 명당  김해인 15 11-16 김해인
144224 이 가을이 다 가는 날 에  김해인 27 11-16 김해인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