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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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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김백기     날짜 : 19-10-15 17:53     조회 : 102    
    · : 모내기
    · 저자(시인) : 김백기
    · 시집명 : 백두산과 희망
    · 출판연도(발표연도) : 2008
    · 출판사명 : 한국시사
모내기

        김백기

수십 년 전

모내기 할 때는

온 동네 사람 모두 나와

양쪽에서 못줄잡고 수 십명씩

한손에 모를 쥐고 다른 손으로

못줄 꽃에 맞춰가며 한 포기씩

심어 나갔다

두 달 이상 모를 심어야 호남평야에

모내기가 겨우 끝났었다


지금은

이앙기로 모를 심어

바다같이 넓은 호남평야에

며칠 만에 모내기가 모두 끝나 버린다


손으로 심는 모내기는

옛 추억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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