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우리를 슬프게 하는가 - 문학저널

홈 > 시 백과 > 시인의 시
시인의 시
 
* 특정 종교나 정치.사상, 이념에 치우친 작품과 다수 회원이 삭제를 요청하는 글은 양해없이 삭제되거나 개인게시판으로 옮겨집니다.
* 저자난에는 이름만 사용해야 하며, 별명이나 아호 등을 사용해 등록자 이름과 저자(시인)의 이름이 달라지면 검색이 되지 않습니다.
* 모두를 위하여 한 번에 많은 작품을 연속해서 올리는 것은 지양하시길 부탁드립니다.
* 목록의 등록자 이름에 마우스를 놓고 클릭하시면 해당 등록자가 올린 작품을 한번에 조회할 수 있습니다. 
* 검색시에는 리스트 하단 <다음검색>버튼으로 나머지 검색 결과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무엇이 우리를 슬프게 하는가 - 문학저널

임영준 0 588
저자 : 임영준     시집명 :
출판(발표)연도 : 2007     출판사 :
무엇이 우리를 슬프게 하는가




詩人은
별을 쫓지만
별은
아랑곳 않았다

홍조 띤 소녀는
간 곳 없고
밤은 더욱
휘황 야릇해졌다

경박과 선동이
대세가 되고
神은 갈수록
높아지고 있었다





풍자문학.2007.가을호
문학저널.2007.9.2
카카오스토리.긍정의 맘으로.2019.10.4
0 Comments
제목 저자(시인)
Category
State
  • 현재 접속자 36 명
  • 오늘 방문자 730 명
  • 어제 방문자 1,367 명
  • 최대 방문자 3,743 명
  • 전체 방문자 5,685,355 명
  • 전체 게시물 176,649 개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