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

홈 > 시 백과 > 시인의 시
시인의 시
 
* 특정 종교나 정치.사상, 이념에 치우친 작품과 다수 회원이 삭제를 요청하는 글은 양해없이 삭제되거나 개인게시판으로 옮겨집니다.
* 저자난에는 이름만 사용해야 하며, 별명이나 아호 등을 사용해 등록자 이름과 저자(시인)의 이름이 달라지면 검색이 되지 않습니다.
* 맞춤법과 오탈자에 주의하시고, 연속하여 3편, 하루에 5편을 초과하지 않도록 협조하여 주십시오. 
* 목록의 등록자 이름에 마우스를 놓고 클릭하시면 해당 등록자가 올린 작품을 한번에 조회할 수 있습니다. 
* 검색시에는 리스트 하단 <다음검색>버튼으로 나머지 검색 결과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슬

김덕성 0 505
저자 : 김덕성     시집명 :
출판(발표)연도 : 2019. 10. 17.     출판사 :
이슬 / 정심 김덕성


계곡을 따라 내려오는
물소리 산새 소리 밤을 깨우는
씽씽한 아침

밤 새 별과 다소곳이 나눈
사랑의 흔적인양
햇살에 부딪쳐 시리게 빛나는
구슬 같은 수정

풀잎위에서 영롱하게 빛나
방울방울마다 청순함이 더하고
다르르 구르는 해맑음
상끗 웃는 미소

새벽기도 끝나고
가는 아침 길에서 만난 이슬
영혼이 맑아지는 사랑의 결정체 
사랑으로 빛내는 아침
이슬은 사랑
0 Comments
제목 저자(시인)
Category
State
  • 현재 접속자 31 명
  • 오늘 방문자 330 명
  • 어제 방문자 1,250 명
  • 최대 방문자 3,743 명
  • 전체 방문자 5,639,659 명
  • 전체 게시물 176,043 개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