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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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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이은경     날짜 : 19-10-23 07:37     조회 : 331    
    · : 섬에서
    · 저자(시인) : 이은경(일해윤)
    · 시집명 : ?
    · 출판연도(발표연도) : ?
    · 출판사명 : ?
섬에서

푸른 바다 섬에서 쟝 그르니에를 다시 읽는다. 기억의 많은 부분이 소상되었었군. 부조리 문학이 없어진 지 오래라고 떠들다니. 나를 좀 자중해야한다. 올 해는 그 이상한 선생 덕분에 기억의 많은 좋아졌 다다.이유없이 미운 사람, 여튼 이해할 수도 없고 .내가 올 해 쓴 것이 부조리하다. 부조리 시. 그게 말이 돼? 그 분이 나의 첫사랑이란게. 난 속았다. 아니 참패했다. 그러다 오마니 동무나이와 그 당대 시인들을 생각하면 또 그럴듯하다. 난 우 리 집에서 벗어날래. 지긋지긋하고 이상한 집안. 난 섬으로 간다, 종수하고. 난 발랄하다. 안녕. 지긋지긋한 보수적 글쟁이들아.뭐래? 앗, 내 머리칼도 허옇다. 난 미쳐. 지중해로 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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