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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젖은 눈을 밟는 사람은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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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이은경     날짜 : 19-11-16 10:17     조회 : 55    
    · : 달빛 젖은 눈을 밟는 사람은 아름답다.
    · 저자(시인) : 이은경( 일해윤)
    · 시집명 : ?
    · 출판연도(발표연도) : ?
    · 출판사명 : ?
달빛 젖은 눈을 밟는 사람은 아름답다.

내사랑너!너의 말대로 너가 선생인 건 다른 말 하지 않겠어. 그러나 내 사랑 그대를 만났어야 하는데 저기 바다 건너에 있네. 아예복사판이네. 난 저 김종수처럼 결례가 없었다. 난 너가 너무 밉다.내가 왜 거제 안간걸 후회해? 절대. 후회도 안하고 후회 안하디도 않아. 룡 이  그리워하면 그 시간의 너자신니 되니? 과거는 흘러가고 난 정말로 삶에 속았다. 내가 해인사에서 성첳스님에게 얻은 교훈? 이 세상에 믿을 놈 없다. 삼천배를 억지로 하면서 70년대에 얻은 교훈이지, 왜 해ㅑ해? 가 문제였던 나는 달을 가리키면 달을 봐야지 왜 달을 가리키는 손가락을 봐?에서 예술이 그저 헛것임을 알았다. 그 긴 54년의 세월, 모두 손가락에 낀 반지만 보더군. 어쨌던 그대. 서울가더니 참많이 변했다.나도 이리  뒤가 작렬한 줄 몰랐어,무미건조하지? 그러니 다른 애들이 이런 사랑하렴. 그러면 사랑했던 이여,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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