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나무/은파

홈 > 시 백과 > 시인의 시
시인의 시
 
* 특정 종교나 정치.사상, 이념에 치우친 작품과 다수 회원이 삭제를 요청하는 글은 양해없이 삭제되거나 개인게시판으로 옮겨집니다.
* 저자난에는 이름만 사용해야 하며, 별명이나 아호 등을 사용해 등록자 이름과 저자(시인)의 이름이 달라지면 검색이 되지 않습니다.
* 모두를 위하여 한 번에 많은 작품을 연속해서 올리는 것은 지양하시길 부탁드립니다.
* 목록의 등록자 이름에 마우스를 놓고 클릭하시면 해당 등록자가 올린 작품을 한번에 조회할 수 있습니다. 
* 검색시에는 리스트 하단 <다음검색>버튼으로 나머지 검색 결과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단풍나무/은파

오애숙 1 357
저자 : 은파 오애숙     시집명 : *http://kwaus.org/asoh/asOh
출판(발표)연도 : *     출판사 : *
단풍나무/은파



충심속 부름받아 펼쳐진 승전고에
수난의 화살받이 되어간 한의 날개
가슴에 또아리틀어 옹이 만든 이 불씨

화려한 왕위 계승 받으려 했던 열망
내면엔 나라 위한 충심만 펼친 나래
그 열망 화관 되련만 질투 화신 삼키어

현장의 이슬 되이 사라진 그대 슬픔 
한 되어  붉힌 시울 가슴에 품은 옹이
일생을 피를 토하여 각혈하며 사는가

그 충심
그 숭고함에
타들어간 넋인가
1 Comments
오애숙 2019.11.17 03:32  
[시작노트]/은파


사람들이 만들어 낸 전설에 의하면 왕위 계승을 위해 쟁탈전에
금발공주에 승리했는데 질투로 공주를 죽이고 단풍나무밑에다
묻어 놔 죽은 공주는 단풍으로 태어났다는 그런 이야기 토대로
만들 연시조 입니다. 이야기 만들기 좋아 하는 이들의 이야기!!
어찌 사람이 한을 품었다고 한들 단풍나무 될 수가 있을런지요

우리네 인생은 오직 한 번 뿐인 인생이라는 걸 잊지 말아야겠죠
그 한 번 뿐이 인생속에 아름답게 살아간다면 얼마나 멋진걸까
명예에 눈이 어두워서 서슴없이 자행하는 행위 그맘엔 하나님이
없다는 인식에 의한 것! 얼마나 무서운 일인지 짚고가는 맘이죠
이 이야기 통해 사는 동안 해 끼친 일 있었나 회도라 곧춰봅시다.

만물보다 심히 부패한 것이 우리네 인간의 맘이런만 누가 알런지
우리네 인간의 심적 부패 의인은 하나도 없고 깨닫은 맘도 없기에
때가 차 인류를 향한 구원의 역사 이루시려고 이 땅에 내 구세주로
오신 메시아의 놀라운 구원에 우리를 향한 사랑이 그분으로 첫열매
되신 그 십자가 사랑에 다시 한 번 감사와 찬미를 올려 보내드려요
제목 저자(시인)
Category
State
  • 현재 접속자 88 명
  • 오늘 방문자 504 명
  • 어제 방문자 1,128 명
  • 최대 방문자 3,743 명
  • 전체 방문자 5,680,193 명
  • 전체 게시물 176,576 개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