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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나무/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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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오애숙     날짜 : 19-11-16 11:43     조회 : 227    
    · : 단풍나무/은파
    · 저자(시인) : 은파 오애숙
    · 시집명 : *http://kwaus.org/asoh/asOh
    · 출판연도(발표연도) : *
    · 출판사명 : *
단풍나무/은파



충심속 부름받아 펼쳐진 승전고에
수난의 화살받이 되어간 한의 날개
가슴에 또아리틀어 옹이 만든 이 불씨

화려한 왕위 계승 받으려 했던 열망
내면엔 나라 위한 충심만 펼친 나래
그 열망 화관 되련만 질투 화신 삼키어

현장의 이슬 되이 사라진 그대 슬픔 
한 되어  붉힌 시울 가슴에 품은 옹이
일생을 피를 토하여 각혈하며 사는가

그 충심
그 숭고함에
타들어간 넋인가

오애숙   19-11-17 03:32
[시작노트]/은파


사람들이 만들어 낸 전설에 의하면 왕위 계승을 위해 쟁탈전에
금발공주에 승리했는데 질투로 공주를 죽이고 단풍나무밑에다
묻어 놔 죽은 공주는 단풍으로 태어났다는 그런 이야기 토대로
만들 연시조 입니다. 이야기 만들기 좋아 하는 이들의 이야기!!
어찌 사람이 한을 품었다고 한들 단풍나무 될 수가 있을런지요

우리네 인생은 오직 한 번 뿐인 인생이라는 걸 잊지 말아야겠죠
그 한 번 뿐이 인생속에 아름답게 살아간다면 얼마나 멋진걸까
명예에 눈이 어두워서 서슴없이 자행하는 행위 그맘엔 하나님이
없다는 인식에 의한 것! 얼마나 무서운 일인지 짚고가는 맘이죠
이 이야기 통해 사는 동안 해 끼친 일 있었나 회도라 곧춰봅시다.

만물보다 심히 부패한 것이 우리네 인간의 맘이런만 누가 알런지
우리네 인간의 심적 부패 의인은 하나도 없고 깨닫은 맘도 없기에
때가 차 인류를 향한 구원의 역사 이루시려고 이 땅에 내 구세주로
오신 메시아의 놀라운 구원에 우리를 향한 사랑이 그분으로 첫열매
되신 그 십자가 사랑에 다시 한 번 감사와 찬미를 올려 보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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