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ong wait of half a month is long

홈 > 시 백과 > 시인의 시
시인의 시
 
* 특정 종교나 정치.사상, 이념에 치우친 작품과 다수 회원이 삭제를 요청하는 글은 양해없이 삭제되거나 개인게시판으로 옮겨집니다.
* 저자난에는 이름만 사용해야 하며, 별명이나 아호 등을 사용해 등록자 이름과 저자(시인)의 이름이 달라지면 검색이 되지 않습니다.
* 모두를 위하여 한 번에 많은 작품을 연속해서 올리는 것은 지양하시길 부탁드립니다.
* 목록의 등록자 이름에 마우스를 놓고 클릭하시면 해당 등록자가 올린 작품을 한번에 조회할 수 있습니다. 
* 검색시에는 리스트 하단 <다음검색>버튼으로 나머지 검색 결과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The long wait of half a month is long

정세일 0 136
저자 : 정세일     시집명 :
출판(발표)연도 : 2019     출판사 :
꿈으로 빗어야할 외로움의  그릇
이렇게                                                     
별빛으로 곱게 닦아
빛나는 그리움의 떨림이 존재하도록
반달의 마음으로 다시 비쳐보는
수선화 같은
고독함의 그 보랏빛 연못
그리고 낮아짐안에
비워냄과 채워짐을 반복하는
반달의 오랜 기다림이 길어집니다. 
당신의 마음에서





A vessel of loneliness to be combed into a dream
like this
Wipe fine with starlight
To exist the trembling of longing
Looking back into the half moon
Daffodil
That violet pond of loneliness
And in lowering
Repeated emptying and filling
The long wait of half a month is long.
In your heart
0 Comments
제목 저자(시인)
Category
State
  • 현재 접속자 29 명
  • 오늘 방문자 420 명
  • 어제 방문자 1,128 명
  • 최대 방문자 3,743 명
  • 전체 방문자 5,680,109 명
  • 전체 게시물 176,575 개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