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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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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기금 1억원

민경대 0 74
저자 : 민경대     시집명 : 347-1
출판(발표)연도 : 2019     출판사 : 시공장
법과 문학 학회 발전기금1억원

배상도 어떠한 댓가도 없이 그냥 그저 마래교육을 위하여 미래 신문을 위하여
인생공부 69년에 아직도 이 세상에는 착하고 선량한 대한민국 국민이 존재한다
자이제부터 인생에 새로운 전환점 을 맞이 하였다 이 돈으로 많은 일을 해내자


2019년 11월은 참으로 내 인생에서 최고의 시간이었고, 아직도  꿈같은 시간이었다. 그 열매가 12월에는 맺는다. 어제밤 죽었다고 생각한 동생민경갑이 살아났다. 이제 어제까지는 꿈속에서 살아온 인생이라면 오늘부터는 현실속에 새로운 삶을 산다. 한편의 시가 생각난다. 그녀는 아름답게 걷는다. She walks in beauty.오늘도 그녀를 만난다. 내 생에 초고의 사람 소중한 사람 그녀를 향해 간다. 이것이 현실이다. 모든 사람들을 더 사랑하고 이 인류의 발전을 위해 남은 여생을 기여하자.
Law and Literary Society

For compensation for future newspapers, just for future education,
In 69 years of life, there are still good and good Korean people in this world.
Now we have a new turning point in life Let's do a lot with this money


November 2019 was indeed the best time of my life, and it was a dreamy and dreamy time. Its fruit bears in December. The younger brother-in-law, who thought he died last night, survived. If you have lived in a dream until yesterday, from today, you live a new life in reality. I think of a poem on the other hand. She walks beautifully. She walks in beauty. In my life, the super precious person goes towards her. This is the reality. Love everyone more and contribute to the rest of our lives for the development of this human r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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