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사랑 시의 백과사전 > 시백과 > 커피가 없다

커피가 없다
 
* 특정종교나 정치.사상,이념을 노골적으로 찬양하거나 비방하는 작품은 게재를 금합니다.
* 지극히 개인적 이야기와 다수 회원이 삭제를 요청하는 글은 양해없이 삭제되거나 개인게시판으로 옮겨집니다.
* 저자(시인)에는 아호, 닉네임이 아닌 이름만 기재하셔야 하며,
  아호 등을 사용해 등록자 이름과 저자(시인)의 이름이 달라지면 검색에서 검색이 되지 않습니다.
* 동시에 10만건을 검색합니다. 검색결과가 보이지 않을때는 [다음검색]을 눌러서 확인하십시오,


* 연속하여 3편, 하루 5편을 초과하지 않도록 협조하여 주십시오. 이를 위반하면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글쓴이 : 이은경     날짜 : 19-12-09 07:52     조회 : 127    
    · : 커피가 없다
    · 저자(시인) : 이은경( 일해윤)
    · 시집명 : ?
    · 출판연도(발표연도) : ?
    · 출판사명 : ?
커피가 없다
이 아침에 얼마나 서러운 충격인지!대신에 이거라도 마셔야겠군.2015년 시인 박기영이 내 시집을 샀다며 왔다. 어쭈구리, 이건 글자가 커지네.
그애와난 애적 장난치며 놀았다.뭐가 저 혼자 ㅁ노두 말하고선 난 멍청하게 듣기만하고. 내가 거제 안 간걸 후회 할거라니. 오. 미안했어. 너무 해묵은 상처라 네 이름 잊고 살았더랬어. 그러니 뭐 너가 그 쉬운 말 한 번 했었니? 약속을 했었니? 뭐가 없어. 소금기가. 40년전보다 보기묻은 바다이야기를 하려는게 아니야.너와 갚이 가야할 이유도 없고. 그러니 내 사진 없애줘.


작품 검색   
번호 제목 저자 조회수 등록일 글쓴이
습작,초고.퇴고 중인 작품은 이곳에 올리지 마십시오  ... 4890 06-18 운영자
시 등록을 위한 안내 (25)   574650 04-11 운영자
145071 엄마 만두  초암 나상국 4 16:04 나상국
145070 수채화  윤인환 15 12:37 윤 인환
145069 술에 대한 단상(斷想)  목필균 8 12:03 목필균
145068 가면 오지 않네  백원기 15 11:32 백원기
145067 오늘은 88일  민경대 20 09:57 민경대
145066 어제는 돌부처 같은 존재  민경대 15 09:46 민경대
145065 제주도 회억  민경대 9 09:38 민경대
145064 운다는 것  민경대 11 09:29 민경대
145063 아무것도 아닌  민경대 21 09:19 민경대
145062 정겨운 속삭임을 도란도란 (Dorando whisper  정세일 8 08:03 정세일
145061 때 늦은 삶의 언저리  나 상국 12 07:48 나상국
145060 1898년 서울 영국 문화원 앞 겨울- 1999년 봄 대구 공항 앞  이은경(일해윤) 9 07:12 이은경
145059 봄이 온다  김길남 14 06:43 김길남
145058 설날의 희비(喜悲)  김덕성 41 04:40 김덕성
145057 소나무  박인걸 20 01-26 박인걸
145056 설 이맘 때면/은파  은파 오애숙 36 01-26 오애숙
145055 이 봐  이은경(일해윤) 34 01-26 이은경
145054 상고대  초암 나 상국 29 01-26 나상국
145053 성냥 혁명  이은경(일해윤) 26 01-26 이은경
145052 Truth that I put on warm mittens with only my thumb  정세일 17 01-26 정세일
145051 그날이 정령 오늘이련가/은파 (1)  은파 오애숙 64 01-26 오애숙
145050 신호탄/은파 (1)  은파 오애숙 52 01-26 오애숙
145049 삶의 이중성/은파  은파 오애숙 60 01-26 오애숙
145048 나의 사랑론  이은경(일해윤) 25 01-26 이은경
145047 설화수  이은경(일해윤) 18 01-26 이은경
145046 내로남불의 족속 - 문학바탕  임영준 15 01-26 임영준
145045 까치밥(동시)  나 상국 17 01-25 나상국
145044 노인의 설날  박인걸 46 01-25 박인걸
145043 해를 품자  김동기 42 01-25 김동기
145042 병든그대  이은경(일해윤) 45 01-25 이은경
145041 Judge and Courage Only in Autumn  정세일 43 01-25 정세일
145040 설날의 기도  김덕성 125 01-25 김덕성
145039 새봄의 생명찬 너 희망아/  은파 오애숙 114 01-25 오애숙
145038 설날의 이면/은파 (1)  은파 오애숙 109 01-25 오애숙
145037 왜 잊었냐고 묻는다면  이남일 87 01-24 이남일
145036 영혼을 위한 메시지 (1)  고은영 52 01-24 고은영
145035 사랑이 무엇이길래  고은영 58 01-24 고은영
145034 설날, 그리고 맨 처음 고백  고은영 45 01-24 고은영
145033 상엿길  김동기 24 01-24 김동기
145032 청춘 - 문학바탕  임영준 29 01-24 임영준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