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춘천에서

홈 > 시 백과 > 시인의 시
시인의 시
 
* 특정 종교나 정치.사상, 이념에 치우친 작품과 다수 회원이 삭제를 요청하는 글은 양해없이 삭제되거나 개인게시판으로 옮겨집니다.
* 저자난에는 이름만 사용해야 하며, 별명이나 아호 등을 사용해 등록자 이름과 저자(시인)의 이름이 달라지면 검색이 되지 않습니다.
* 모두를 위하여 한 번에 많은 작품을 연속해서 올리는 것은 지양하시길 부탁드립니다.
* 목록의 등록자 이름에 마우스를 놓고 클릭하시면 해당 등록자가 올린 작품을 한번에 조회할 수 있습니다. 
* 검색시에는 리스트 하단 <다음검색>버튼으로 나머지 검색 결과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다시 춘천에서

이은경 0 79
저자 : 이은경*(알해윤)     시집명 : ?
출판(발표)연도 : ?     출판사 : .?
다시 춘천에서

어이! 동지. 이 곳은 우리가 놀던 소양강인디?
서울로 달아나 별 이상한 것 다 배운모양이던데... 그 바람 어릴 때부터 질이 좋지 않아. 순정 같은건 단칼에 베어문다고. 내가 잘 알아. 이번에 또 그런 경상도 여자 물려고 나에게 도움을 요청하던디 낸 그런 사랑응 역겨워 못하겄어. 김삿갓이 잔해주다군.
그런데 그 안간 바람이 맞긴 맞아? 그 바람만 생각하면 열풍만 부니 역사가 이리 물레방아처럼 도니 대구가 죽어가는건 아니구? 난 그대들을 믿어. 재수 없어서 오십평생 대구 토박이네만 물레방아는 없어지??좋겠어. 더 이상 강,구 샘 패거리 모두 시러 한다는거지. 내가 지접 들은 말.
0 Comments
제목 저자(시인)
Category
State
  • 현재 접속자 160 명
  • 오늘 방문자 1,651 명
  • 어제 방문자 1,571 명
  • 최대 방문자 3,743 명
  • 전체 방문자 5,786,182 명
  • 전체 게시물 178,220 개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