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ly the light green color slips and falls into the fall

홈 > 시 백과 > 시인의 시
시인의 시
 
* 특정 종교나 정치.사상, 이념에 치우친 작품과 다수 회원이 삭제를 요청하는 글은 양해없이 삭제되거나 개인게시판으로 옮겨집니다.
* 저자난에는 이름만 사용해야 하며, 별명이나 아호 등을 사용해 등록자 이름과 저자(시인)의 이름이 달라지면 검색이 되지 않습니다.
* 모두를 위하여 한 번에 많은 작품을 연속해서 올리는 것은 지양하시길 부탁드립니다.
* 목록의 등록자 이름에 마우스를 놓고 클릭하시면 해당 등록자가 올린 작품을 한번에 조회할 수 있습니다. 
* 검색시에는 리스트 하단 <다음검색>버튼으로 나머지 검색 결과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Only the light green color slips and falls into the fall

정세일 0 59
저자 : 정세일     시집명 :
출판(발표)연도 : 2020     출판사 :
이제 아무런
이유없는 풀잎들이 음악회는                                         
민들레 찻집에서 저 멀리 고요하게  열리게 됩니다.
누구든 가을의 의미를 따라가야할
가을이라는 주제
서로 이어지는
붉은빛 단풍의 고고함
천년에도 변하지 않는
당당함 그 용기로 거둘수 있는
반딧불의  의자엔
초록색의 노래를 들을 수 있는
여치들이
갈잎의 음정을 다듬어
깊이 하나 물방울이 되는
조그만 언덕
연두색만이 미끄러져 가을속으로 떨어지고



The grass-free concert
The dandelion teahouse opens quietly far away.
Whoever should follow the meaning of autumn
The theme of autumn
Leading to each other
Altitude of Red Maple Leaves
Unchanged in the millennium
I'm proud of that courage
In the chair of the firefly
I can hear green song
Chicks
Trim the pitch of the leaves
Deeply dripping
A little hill
Only the light green color slips and falls into the fall
0 Comments
제목 저자(시인)
Category
State
  • 현재 접속자 178 명
  • 오늘 방문자 1,546 명
  • 어제 방문자 1,571 명
  • 최대 방문자 3,743 명
  • 전체 방문자 5,786,077 명
  • 전체 게시물 178,220 개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