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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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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박동수     날짜 : 20-01-18 12:53     조회 : 47    
    · : 푸른 바다
    · 저자(시인) : 박동수
    · 시집명 : 굴레
    · 출판연도(발표연도) : 2011년도
    · 출판사명 : 글봄
푸른 바다 / 박동수


밤새도록 새 하얀 눈이 내렸어도
바다는 늘 푸르다

카멜레온처럼 산 시간 속에서
언제나
바다는
내 꿈의 배경으로 생각 되지만
가벼운 이방인의 걸음만으로도
깊은 발자국을 남겨야 하는
눈길의 허약한  삶
푸른 바다는 꿈일 뿐이 었을까

밤새도록
새 하얀 눈이 내렸어도
색 하나 변한 것 없이
언제나 푸르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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