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사랑 시의 백과사전 > 시백과 > 세월의 강가에 앉아서 2

세월의 강가에 앉아서 2
 
* 특정종교나 정치.사상,이념을 노골적으로 찬양하거나 비방하는 작품은 게재를 금합니다.
* 지극히 개인적 이야기와 다수 회원이 삭제를 요청하는 글은 양해없이 삭제되거나 개인게시판으로 옮겨집니다.
* 저자(시인)에는 아호, 닉네임이 아닌 이름만 기재하셔야 하며,
  아호 등을 사용해 등록자 이름과 저자(시인)의 이름이 달라지면 검색에서 검색이 되지 않습니다.
* 동시에 10만건을 검색합니다. 검색결과가 보이지 않을때는 [다음검색]을 눌러서 확인하십시오,


* 연속하여 3편, 하루 5편을 초과하지 않도록 협조하여 주십시오. 이를 위반하면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글쓴이 : 오애숙     날짜 : 20-01-18 19:45     조회 : 117    
    · : 세월의 강가에 앉아서 2
    · 저자(시인) : 은파 오애숙
    · 시집명 : *http://kwaus.org/asoh/asOh *
    · 출판연도(발표연도) : *
    · 출판사명 : *
·
세월의 강가에 앉아서 2/은파



늘 우린 아쉬움 가슴에  물결칩니다
이생을 살아감에 세월강 건너서야
회도라 보고서 후회로 가득 넘칩니다

아가들 자라나서 어른이 될 때 까지
조금만 더 관심을 갖고서 올바르게
앞날의 길을 가도록 했어야 했었지요

당시에 할 수 있는 방법을 다 동원해
인도해 주었다고 생각을 했었지만
바른 나침판으로 제시 못했다 싶네요

부부 관계에서도 역시나 마찮가지고
이웃과 이웃사이 좀더 열린 맘으로
삶의 향그럼 휘날렸으면 좋았을 텐데

아 어찌 이것만이 있을까 싶은 마음
뱀같이 지혜롭지 못하여 그릇친 일
얼마나 많은지 셀 수 없다싶은 인생사

내 자신 너무나도 잘 알아 늘 내님께
도움을 청하면서 이생을 살아가기에
그나마  감사의 나팔 불 수가 있네요

오애숙   20-01-18 19:47
[삶이 그렇네요]/鴻光의 시조에
대글로 올린 아래의 [평시조]를
연시조로 만들어 올린 것을 다시
시로 재 구성하여 만들었습니다

===================

후회/은파


늘 우린
아쉬움이
가슴에 물결쳐요

이생을
살아감에
세월강 건너 서야

회도라
보는 맘속에
후회가득 넘쳐요
오애숙   20-01-18 19:47
위의 댓글로 올린 [평시조]를 연시조로
재 구성하여 [아래 연시조]로 올립니다.

후회/은파

늘 우린 아쉬움이 가슴에  물결치누
이생을 살아감에 세월강 건너서야
회도라 보는 맘속에 후회 가득 넘치우

아가들 자라나서 어른이 될 때 까지
조금만 더 관심을 갖고서 올바르게
앞날의 길을 가도록 했었어야 했었우

당시는 할 수 있는 방법을 다 동원해
인도해 주었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올바른 나침판으로 제시 못함 깨닫누

아 어찌 이것만이 있을까 싶은 마음
뱀같이 지혜롭지 못하여 그릇친 일
얼마나 많은지 셀수 없다싶은 맘이라

내 자신 너무나도 잘 알아 늘 내님께
도움을 청하면서 이생을 살아가니
그나마  감사의 나팔 불 수 있어 감사해
오애숙   20-01-18 19:46
[시작 노트]

아들과 대화를 통해 부모가 되어
올바른 방법을 제시 해주고 있어도
자녀는 사실, 따르지 않는 경우도
많이 있어 참 답답할 때가 많은 현실

먼훗날 자녀는 왜 그때 날 강제로라도
끌어 당겨서라도 해줬어야지 그래야
의무 다 한 것 아니냐고 따져 물을 게
불보 듯 뻔하기에 먼 훗날 가슴치면서
후회하지 않고 싶은 맘으로 썼습니다.

중요한 시험이 있어 (대학 가기 위한)
SAT 위해 학원에 가 공부하라고 해도
말로만 인터넷으로 하겠다고 버티니
인생을 살아 온 선배가 되어 조언하나
집에서 혼자하겠다니, 참 답답하네요.

집에서 할 것이 있고 학원에서 배울 게
있는데 SAT 는 학교에서 배우는 것이
아니라 정부에서도 없애겠다고 하는데..

하지만 결정이 나지 않았기에 할 도리
해야만 좋은 학교에 장학생으로 선발
되어 들어가 훗날 자신의 미래도 활짝
열리게 되는데 왜 알아듣지 못하는 지..

작품 검색   
번호 제목 저자 조회수 등록일 글쓴이
습작,초고.퇴고 중인 작품은 이곳에 올리지 마십시오  ... 4941 06-18 운영자
시 등록을 위한 안내 (25)   574786 04-11 운영자
145309 눈이 내리네  박인걸 10 14:05 박인걸
145308 홍매화 (1)  은파 오애숙 30 10:01 오애숙
145307 오는 눈을 바라보며  나상국 23 09:44 나상국
145306 봄 길에서  김덕성 54 06:55 김덕성
145305 고독  현영길 34 05:58 현영길
145304 I'm trembling a thousand hearts  정세일 22 05:12 정세일
145303 초록의 기억으로  강민경 19 02:25 봄에
145302 너를 생각하는 내 마음  홍수희 39 02-17 홍수희
145301 우수에 눈이 내리네  백원기 34 02-17 백원기
145300 여름을 보내며  이향아 19 02-17 이향아
145299 떠나고 없다  이향아 26 02-17 이향아
145298 눈짓이라도 하지  이향아 26 02-17 이향아
145297 연애 이력서  이향아 27 02-17 이향아
145296 아멘이라고 하였다  이향아 18 02-17 이향아
145295 풍란으로 살다  돌샘/이길옥 16 02-17 이길옥
145294 코로나  전숙영 24 02-17 전숙영
145293 눈오는 날의 환희 속에/은파 (1)  은파 오애숙 44 02-17 오애숙
145292 흐린 세상 건너기  현영길 20 02-17 현영길
145291 2월의 눈  오보영 26 02-17 오보영
145290 Nevertheless, if the autumn contains the universe  정세일 9 02-17 정세일
145289 봄이 멀지 않았구나 - 스토리문학관  임영준 33 02-17 임영준
145288 주산지와 버드나무  신정숙 13 02-17 홍매화
145287 사랑의 휘파람/은파  은파 오애숙 42 02-17 오애숙
145286 삶의 뒤안길/은파  은파 오애숙 40 02-17 오애숙
145285 기다렸는데  김덕성 54 02-17 김덕성
145284 광화문 장독대 이영지  이영지 21 02-16 李英芝
145283 봄바람  박인걸 33 02-16 박인걸
145282 꽃의 영혼  박종영 25 02-16 옥매산
145281 조금은 섭섭하게  김동기 21 02-16 김동기
145280 자식 걱정  조남명 17 02-16 동호/조남명
145279 시상  전숙영 10 02-16 전숙영
145278 잡(雜)의 자유  성백군 15 02-16 성백군
145277 가짜와 진짜  성백군 22 02-16 성백군
145276 나도 한 때는 행복한 사랑을 꿈꾸었다  고은영 26 02-16 고은영
145275 봄 노래  고은영 31 02-16 고은영
145274 그리운 불암산  고은영 20 02-16 고은영
145273  나 상국 23 02-16 나상국
145272 끝없는 사랑  고은영 30 02-16 고은영
145271 환상 게임  고은영 21 02-16 고은영
145270 봄비 내리는 이 아침/은파  은파 오애숙 50 02-16 오애숙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