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사랑 시의 백과사전 > 시백과 > 커피 향 같은 사람

커피 향 같은 사람
 
* 특정종교나 정치.사상,이념을 노골적으로 찬양하거나 비방하는 작품은 게재를 금합니다.
* 지극히 개인적 이야기와 다수 회원이 삭제를 요청하는 글은 양해없이 삭제되거나 개인게시판으로 옮겨집니다.
* 저자(시인)에는 아호, 닉네임이 아닌 이름만 기재하셔야 하며,
  아호 등을 사용해 등록자 이름과 저자(시인)의 이름이 달라지면 검색에서 검색이 되지 않습니다.
* 동시에 10만건을 검색합니다. 검색결과가 보이지 않을때는 [다음검색]을 눌러서 확인하십시오,


* 연속하여 3편, 하루 5편을 초과하지 않도록 협조하여 주십시오. 이를 위반하면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글쓴이 : 현영길     날짜 : 20-02-14 08:40     조회 : 41    
    · : 커피 향 같은 사람
    · 저자(시인) : 현영길
    · 시집명 : 첫 열매
    · 출판연도(발표연도) : 2018년
    · 출판사명 : 한비

커피 향 같은 사람

 
당신 말 없어도 향기가 나는 사람
당신 모습 속에 커피의 향 같은 사람
커피 한잔 향기에 당신 사랑과
 얼굴 떠올려 봅니다.



작품 검색   
번호 제목 저자 조회수 등록일 글쓴이
이용규칙을 준수해 주십시오.  .. 16 02-23 운영자
습작,초고.퇴고 중인 작품은 이곳에 올리지 마십시오  ... 4963 06-18 운영자
시 등록을 위한 안내 (25)   574828 04-11 운영자
145367 빙하 산  은파 오애숙 6 01:16 오애숙
145366 그 해 겨울은 따뜻했습니다 (겨울 연가) (1)  은파 오애숙 5 01:11 오애숙
145365 푸름의 연리지 날개 칠 때면/은파  은파 오애숙 3 01:08 오애숙
145364 봄뜨리아  이영지 5 00:05 李英芝
145363 초당집  민경대 9 02-23 민경대
145362 노래  현영길 4 02-23 현영길
145361 동시 시리즈 (1)  김동기 7 02-23 김동기
145360 이용규칙을 준수해 주십시오.  .. 16 02-23 운영자
145359 산길  성백군 13 02-23 성백군
145358 잡초와 잡놈  성백군 12 02-23 성백군
145357 겨울나무처럼 별빛으로  정세일 36 02-23 정세일
145356 아 코로나 바이러스여  박인걸 36 02-23 박인걸
145355 무임승차 시대 - 풍자문학  임영준 43 02-22 임영준
145354 메뚜기와 코로나  백원기 35 02-22 백원기
145353 산천어의 2월  오보영 31 02-22 오보영
145352  현영길 42 02-22 현영길
145351 봄이 오는 숲  박인걸 70 02-22 박인걸
145350 그리움의 노래를 주고받을 수 있도록  정세일 36 02-22 정세일
145349 창가의 봄  김덕성 111 02-22 김덕성
145348 우수 雨水 날에  나상국 61 02-21 나상국
145347 리셋 – 권영하  권영하 34 02-21 행복한소리
145346 봄 그댄 어디서부터 오는가--시작 노트로 [시 ,연시조,수필]… (3)  은파 오애숙 79 02-21 오애숙
145345 강물위에 쓴 시_강물속에 빠뜨린 문장  홍관희 48 02-21 처럼
145344 성탄절에 - 홍관희  홍관희 33 02-21 처럼
145343 청산도에 두고 온 쉼표 - 홍관희  홍관희 36 02-21 처럼
145342 파리채로 시를 잡다 - 홍관희  홍관희 27 02-21 처럼
145341  이재봉 37 02-21 이재봉
145340 마음에 새겨진 만남과 헤어짐은  정세일 45 02-21 정세일
145339 이른 봄  박인걸 50 02-21 박인걸
145338 그대 사랑  현영길 45 02-21 현영길
145337 봄의 서곡(序曲)  김덕성 141 02-21 김덕성
145336 동시/봄비아기.  장수남 33 02-21 장수남
145335 시작  강민경 45 02-20 봄에
145334 달 밝은 밤에  나 상국 41 02-20 나상국
145333 함박눈의 아침/설빛 하이얀 그리움 (1)  은파 오애숙 91 02-20 오애숙
145332 푸른빛 그대 시어에 물든 맘 (1)  은파 오애숙 80 02-20 오애숙
145331 빙하의 강 1,2  김동기 26 02-20 김동기
145330 독바위  백원기 28 02-20 백원기
145329 시간 時間 time  오보영 47 02-20 오보영
145328 세월은  현영길 53 02-20 현영길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