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ur prendre une décision

홈 > 시 백과 > 시인의 시
시인의 시
 
* 특정 종교나 정치.사상, 이념에 치우친 작품은 게재를 금합니다.
* 지극히 개인적 이야기와 다수 회원이 삭제를 요청하는 글은 양해없이 삭제되거나 개인게시판으로 옮겨집니다.
* 저자난에는 이름만 사용해야 하며, 별명이나 아호 등을 사용해 등록자 이름과 저자(시인)의 이름이 달라지면 검색이 되지 않습니다.
* 연속하여 3편, 하루 5편을 초과하지 않도록 협조하여 주십시오. 이를 위반하면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목록의 등록자 이름에 마우스를 놓고 클릭하시면 해당 등록자가 올린 작품을 한번에 조회할 수 있습니다. 
* 검색시에는 리스트 하단 <다음검색>버튼으로 나머지 검색 결과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Pour prendre une d&eacute;cision

정세일 0 196
저자 : 정세일     시집명 :
출판(발표)연도 : 2020     출판사 :
Bleu brillant comme le vent
Quand est-ce que le temps a commenc&eacute;?
Fra&icirc;cheur
Sur le terrain
Ou berceuse comme une vague
Envie d'entendre
Dans les bois

바람처럼 빛나는 푸른
시간은 언제 시작되었는가.
싱그러움이 불어오는
들판에서
아니면 물결소리처럼  자장가를
들려주고 싶어 하는
숲속에 있는
그리움의 샘물에서
어제의 목마름을 마시기 위해
무릎을 낮추고
허리를 구부려
새들이 호호 불어본 아침입김으로
그렇게 신비로움은 시작이 되었는가.
바람처럼 푸른 시간의
일함과 노동
누구의 이름으로
푸른 시간의 기억을 바람의 곁에는
별빛처럼 순수의
깨달음을
언제 가져다 놓았는가.
별 하나에도
마음을  정할 수 있도록



Au printemps du d&eacute;sir
Pour boire la soif d'hier
Abaissez votre genou
Penchez-vous
Le matin quand les oiseaux soufflent
La mystique a-t-elle commenc&eacute;?
Aussi bleu que le vent
Travail et travail
Au nom de qui
La m&eacute;moire du temps bleu est &agrave; c&ocirc;t&eacute; du vent
Pur comme la lumi&egrave;re des &eacute;toiles
Lumi&egrave;res
Quand l'avez-vous apport&eacute;?
M&ecirc;me dans une &eacute;toile
Pour prendre une d&eacute;cision
0 Comments
제목 저자(시인)
Category
State
  • 현재 접속자 56(1) 명
  • 오늘 방문자 1,455 명
  • 어제 방문자 1,866 명
  • 최대 방문자 3,743 명
  • 전체 방문자 5,557,819 명
  • 전체 게시물 175,344 개
  • 전체 댓글수 17,819 개
  • 전체 회원수 23,765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