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사 /은파

홈 > 시 백과 > 시인의 시
시인의 시
 
* 특정 종교나 정치.사상, 이념에 치우친 작품과 다수 회원이 삭제를 요청하는 글은 양해없이 삭제되거나 개인게시판으로 옮겨집니다.
* 저자난에는 이름만 사용해야 하며, 별명이나 아호 등을 사용해 등록자 이름과 저자(시인)의 이름이 달라지면 검색이 되지 않습니다.
* 맞춤법과 오탈자에 주의하시고, 연속하여 3편, 하루에 5편을 초과하지 않도록 협조하여 주십시오. 
* 목록의 등록자 이름에 마우스를 놓고 클릭하시면 해당 등록자가 올린 작품을 한번에 조회할 수 있습니다. 
* 검색시에는 리스트 하단 <다음검색>버튼으로 나머지 검색 결과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간사 /은파

오애숙 1 116
저자 : 은파 오애숙     시집명 : kwaus.org
출판(발표)연도 : *     출판사 :
인간사 악의 축/은파 오애숙



제새끼 소중하다 아랑곳 하지않는
그 처사 어이하리 어제나 오늘이나
늘 있던 현실이라고 묵인하는 처세술

까발려 뿌리 단절 하고서 넘어가야
시대적 이 비극은 종지부 끝내련만
인간사 최대 악의축 느낌표의 비아양

어제나 오늘이나 늘 있던 현실이라
묵인해 넘어가는 시대적 비극 앞에
역사의 강줄기속 또다시 물안갤세

오월의 완연한 봄 코로나  확산으로
염려가 날개치우 고국에  다시 발발
그 속보 뉴스로 인해 매지구름  이구려

이러나 저렇거나 남이사 죽든 말든
제새끼 끼고드는 한인들 예나 지금
정치계 핵폭탄이우 말로생각 하련만
1 Comments
오애숙 05.22 12:01  
변론/은파

금수저 흑수저를 삼키려 하려는가
시대를 잘 못 만나 날벼락 맞았다고
하소연 하고싶으면 하늘 보고 말하게

부자도 자기 노력 성과로 이루기에
티끌도 모아지면 태산을 이룬다고
이 아침 청명한 햇살 금싸리기 비추네
제목 저자(시인)
Category
State
  • 현재 접속자 32 명
  • 오늘 방문자 199 명
  • 어제 방문자 1,261 명
  • 최대 방문자 3,743 명
  • 전체 방문자 5,642,197 명
  • 전체 게시물 176,068 개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