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속에 꿈꾸는 희망/은파

홈 > 시 백과 > 시인의 시
시인의 시
 
* 특정 종교나 정치.사상, 이념에 치우친 작품과 다수 회원이 삭제를 요청하는 글은 양해없이 삭제되거나 개인게시판으로 옮겨집니다.
* 저자난에는 이름만 사용해야 하며, 별명이나 아호 등을 사용해 등록자 이름과 저자(시인)의 이름이 달라지면 검색이 되지 않습니다.
* 모두를 위하여 한 번에 많은 작품을 연속해서 올리는 것은 지양하시길 부탁드립니다.
* 목록의 등록자 이름에 마우스를 놓고 클릭하시면 해당 등록자가 올린 작품을 한번에 조회할 수 있습니다. 
* 검색시에는 리스트 하단 <다음검색>버튼으로 나머지 검색 결과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6월 속에 꿈꾸는 희망/은파

오애숙 4 120
저자 : 은파 오애숙     시집명 : kwaus.org
출판(발표)연도 : *     출판사 :
6월 속에 꿈 꾸는 희망/은파 오애숙
 
희로애락 춤추는 인생사 돌짝 길을 걷던 때도 있었고
진흙탕인지도 모르고 들어가 뜻하지 않게 소용돌이 속에
나뒹굴다 넋다운 되었던 일 되새김질 하니 다행이라 싶은 건
자양분 되어 거울로 볼 수 있는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 되어
나 답게 빚어 가고 있어 감사가 넘치는 삶이 되고 있어
 
봄햇살 찬란한 5월의 끝자락 호숫가 살랑이는 하늬 바람결
푸른 희망의 언덕 바라 본 맘속에 이생사 고락 간 쉴새 없는 풍파
휘둘리지 않으려  중심 잡고 있던 말씀 ‘심지 견고한 자 평강으로’
인도하실 나의 창조주 내 님만 바라 보며 그 힘으로 일어서서
코로나 19 바이러스로 인해 억압 된 압제에서 벗어나고자
 
숨통 꽉 막고 있던  그 물결 흘려 보낸 후 남은 잔재 툭툭 털어
6월의 화창한 속에 던져버리고 가리라 박제 시켜보는 결심속에
재 발동 걸린 전염병의 살 얼음판 위를 걷듯 주의 하며  쉬엄쉬엄
지난 날 되돌아보며 더불어 함께 길 걸어 가는 초심의 마음으로
해 질 녘 천부께서 맡겨주신 것 감당하려 재 점검 하고 있네요
4 Comments
오애숙 05.31 08:27  
송정숙시인님께 보냈던 댓글 재 구성하여 올립니다.


 4 Comments
오애숙  05.28 14:27 
===============
희로애락 춤추는 인생사
돌짝 길을 걷던 때도 있었고
진흙탕 걷다 나뒹굴다가
떨어 질 때도 있었지요
 
다행인 건 그런 험난한 길이
자양분 되어 거울로 볼 수 있는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으로
나 답게 빚어 가고 있네요

허나 가끔 안주하고픈 맘
심연에 물결치기에 살랑이는
봄햇살 사이 하늬 바람결로
푸른 언덕 바라 봅니다

이생사 고락간 쉴새 없는
풍파에 휘둘리지 않고자 중심 잡고
심지 견고한 자 평강으로 인도하실
나의 창조주 내님 바라 보며

코로나 19 바이러스로
숨통 콱 막고 있어 이 물결
흘려 보내고서 툭툭 툭 털고
가야하리 박제 시킵니다

다시 재 발동 걸린
전염병의 물결 주의 하시고
쉬엄쉬엄 지난 날 회돌아 보며
함께 길 걸어 가 봅시다

해질녘 해걸음
빨라져 소스라친  맘이나
천부께서 맡겨주신 것
재 점검하며 갑시다
오애숙 05.31 09:15  
상단의 1연을 재구성해 [인생사] 올립니다.
==============================

인생사/은파

희로애락 춤추는 인생사
돌짝 길을 걷던 때도 있었고
진흙탕인지도 모르고 들어가
뜻하지 않게 소용돌이 속에
나뒹굴다 넋다운 되었으나

다행인 건 험난했던 그 길
자양분 돼 거울로 볼 수 있는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이 되어
나 답게 빚어 가고 있다 싶어
안주하려다 새 물결 일렁인다

=======================
1연 재구성해 [인생사] 올린 것을
다시 재 구성하여 올려놓습니다.

http://www.poemlove.co.kr/bbs/board.php?bo_table=tb01&wr_id=257966
시 제목[6월속에 피어나는 꽃물결]
오애숙 06.01 08:46  
[연시조]
희로애락 춤추는 인생사속에/은파

인생사 희로애락 춤추는 물결속에
돌짝 길 걷던 때와 진흙탕 속 인데도
모르고 소용돌이 속 나뒹굴던 발자취

그 길이 자양분 돼 거울로 볼 수 있는
로댕이 되었는지 생각이 여물어져
나 답게 빚어가려고 물결치고 있구려
=========================
바로 위에 올린 [ 인생사]를 재구성해
연시조로 올려 놓아 보았습니다.
오애숙 06.01 11:17  
5월의 끝자락에서/은파


봄햇살 찬란했던 5월의 끝자락엔
호숫가 살랑이는 실바람 불어와서
희망꽃 피워보자고 속삭이고 있구려 

이생사 고락 간에  쉴틈이 없는 풍파
회돌아 바라본 맘 늘 중심  꽉 붙잡고
올곧게 갈수있었던 굳센 심지 가지고

주말씀  ‘심지 가 견고한 자 평강속에
평강을 주신다는 주님의 말씀으로
창조주 내님만 보며 그 힘으로 살기에

코로나 바이러스  인하여 억압 되나
나 오직 주 의지해 평안함 내게 있어
오늘도 감사합으로압제에서 벗노라

================================================

상단에 올려 놓은 것  [2연] 재 구성하여 연시조 올려 놓습니다.

봄햇살 찬란한 5월의 끝자락 호숫가 살랑이는 하늬 바람결
푸른 희망의 언덕 바라 본 맘속에 이생사 고락 간 쉴새 없는 풍파
휘둘리지 않으려  중심 잡고 있던 말씀 ‘심지 견고한 자 평강으로’
인도하실 나의 창조주 내 님만 바라 보며 그 힘으로 일어서서
코로나 19 바이러스로 인해 억압 된 압제에서 벗어나고자
--------------------------2연 전문------------------------------
제목 저자(시인)
Category
State
  • 현재 접속자 45 명
  • 오늘 방문자 1,145 명
  • 어제 방문자 1,355 명
  • 최대 방문자 3,743 명
  • 전체 방문자 5,676,277 명
  • 전체 게시물 176,512 개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