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중의 하루

홈 > 시 백과 > 시인의 시
시인의 시
 
* 특정 종교나 정치.사상, 이념에 치우친 작품과 다수 회원이 삭제를 요청하는 글은 양해없이 삭제되거나 개인게시판으로 옮겨집니다.
* 저자난에는 이름만 사용해야 하며, 별명이나 아호 등을 사용해 등록자 이름과 저자(시인)의 이름이 달라지면 검색이 되지 않습니다.
* 모두를 위하여 한 번에 많은 작품을 연속해서 올리는 것은 지양하시길 부탁드립니다.
* 목록의 등록자 이름에 마우스를 놓고 클릭하시면 해당 등록자가 올린 작품을 한번에 조회할 수 있습니다. 
* 검색시에는 리스트 하단 <다음검색>버튼으로 나머지 검색 결과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산중의 하루

저자 : 윤갑수     시집명 :
출판(발표)연도 : 2020.8.1.     출판사 :
산중의 하루/初月

녹음이 
짙어가는 산중이
적막하다

골짜기
졸졸졸 흐르는
물소리만

귓전에 
아롱져 갈 때 파고드는
태양의 빛

시원한
산들바람 콧등을
식혀준다
0 Comments
제목 저자(시인)
Category
State
  • 현재 접속자 68(1) 명
  • 오늘 방문자 1,059 명
  • 어제 방문자 1,314 명
  • 최대 방문자 3,743 명
  • 전체 방문자 5,719,795 명
  • 전체 게시물 177,192 개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