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월의 어느 날(팔색조)/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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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월의 어느 날(팔색조)/은파

오애숙 5 75
저자 : 은파 오애숙     시집명 : kwaus.org
출판(발표)연도 : *     출판사 :
팔월의 어느 날/은파 오애숙

팔월창 활짝 열리더니
여름 날씨 팔색조 닮았나
주 특기 변덕을 부리고 있다
긴 장마 끝을 이어 흐렸다가
후덥지근 이마에 갈매기
박제 시켜 오만상이다

화르르~ 불사르 듯
집어 살키려는 심연에
화마가 불지피고 있더니
새까맣게 온누릴 타들어가
애간장 태우고 있는데
불난데 부채질한다

여름새 숲의 요정인
팔색조는 찬바람 술렁여
가을오면 떠날 채비 하는 데
코로나19 바이러스는 더 신나
신바람 일으키고 있으니
그 끝은 진정 언제런가
5 Comments
오애숙 08.01 09:04  
팔색조: 여름새이며 가을이 되면 떠난다. 여덟 가지 색을 지닌 의미다. 실제도 그보다 더 많아 보이기도하고
적어보이기도 한다. 세계의 아름다운 새의 하나로 손꼽힌다. 5월 경에 한국에 찾아와 숲에서 번식하다가
가을에 떠나는 철새이다.팔색조의 학명은 숲의 요정(Pitta nympha Temminck & Schlege)으로 불린다.
=============================================================================
시작노트/은파 오애숙
여름철의 날씨가  흐렸다 계란을 삶아 버릴 듯 화마가 기승 부린다. 태풍이 불어 통채로 집을 삼키다 요동치는
날씨의 종류를 색으로 표현하기 위해 여름새 팔색조와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대비시켜 시 한송이 피웠습니다.
오애숙 08.01 09:07  
*입양해 가시는 분들 위해 몇 가지
방법으로 댓글란에 올려 놨사오니
[연]이나 [행]수정하지 마십시요.

특히 행을 수정 할 때 단어를 쪼개서
행을 만들어 영상시로 편집하시지
말아 주시길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
예를 든다면
 
여름새
숲의 요정인
팔색조 찬바람이
술렁이면 떠나려
채비 하건만

===>>

여름새 숲
의 요정인 팔색조 찬바람
이 술렁이면 떠나려 채비 하
건만
====================
이런 식으로 제발 영상시
만드시지 않길 부탁드립니다
====================
예외로 될 수 있는 건
==== >>>>>

한 포기 들꽃의 서정/은파 오애숙


길을 걷다
오롯이 아스팔트 길
부서진 틈 사이로 얼굴 내민
한 포기의 들꽃에
눈이 간다

어찌나
환하게 웃는 미소인지
그 옛날 싱글벙글 박제 된 사진
그 영상이 가슴에서
날개 달고서
휘날린다
 
오롯이
심연에 일렁이다
사위어 간 내 젊은 날들
세월의 뒤 안길 가물가물한
그 풋풋했던 향그러운
안개 속 영상들

청명한 햇살 사이
금빛 찬란함의 날개로 핀
상큼한 들꽃의 찬란한 미소속에
젊은 날의 초상들이
훅 덮쳐 오고있다
===============================
시백과에 올려진 시를 영상시 만들기 위해
그 틀에 맞추기 위해 단어를 가르지 않고
아래와 같이하신 경우가 있어 복사했습니다
아래와 같이 한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허락 하여 드리겠습니다. 부족한 시 홈피에
입양시켜 많은 분들이 공감하며 격려나 혹은
힐링 될 수 있다는 건 의미있고 참 멋진 일이죠
하지만 꼭 시인의 이름을 넣어 주기바랍니다.

            은파 올림~`*

======>>>>>>

한 포기 들꽃의 서정!/詩:오애숙*♡

길을 걷다
오롯이 아스팔트 길 부서진 틈
사이로 얼굴 내민 한 포기의
들꽃에 눈이 간다

어찌나
환하게 웃는 미소인지 그 옛날
싱글벙글 박제 된 사진 그 영상이
가슴에서 날개 달고서 휘날린다
 
오롯이 심연에 일렁이다
사위어 간 내 젊은 날들  세월의
뒤 안길 가물가물한 그 풋풋했던
향그러운 안개 속 영상들

청명한 햇살 사이
금빛 찬란함의 날개로 핀 상큼한
들꽃의 찬란한 미소속에 젊은 날의
초상들이 훅 덮쳐 오고있다
=====영상에 시가 안들어가 5행에서
            4행으로 만드신 것 같습니다.
================================
제가 눈시력 나빠 오타 있을 수 있으니
오타를 정정하는 경우는 합당한 처사라
감사한 일이나  입양하면서 시인의 이름
[은파 오애숙] 빼고 입양 하지 마십시요.
다른 시인 작품도 역시 마찮가지 입니다.

이름 빼고 영상 만드신 분은 수고스러우나
[은파 오애숙]재 편집해 넣어주셔야 됩니다
이틀 동안 45편 이름 없이 영상 만든 사이트
들어가  카피 해 놓았사오니 확인해 수정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에 위배 된 일입니다.

==========================
팔월의 어느 날/은파 오애숙

팔월이다
한여름 날씨
팔색조가 되어
주 특기 변덕
부리고 있다

긴 장마 끝
흐렸다 후덥지근
이마에 갈매기살
박제 시켜 놓더니
오만상만든다

화르르르~
모두가 불사르 듯
집어 살키려는 심연
열꽃 휘날리는 화마
불지피고있다

온누리에
까맣게 타들어가
애간장만 태우는데
불난데 부채 질하 듯
극성인 코로나19
끝 언제런가

여름새
숲의 요정인
팔색조 찬바람이
술렁이면 떠나려
채비 하건만
오애숙 08.01 09:36  
팔월의 어느 날/은파


팔월창 활짝 열리더니
한여름 날씨 팔색조 되었나
주 특기 변덕 부린다

긴 장마 끝 흐렸다
후덥지근 이마에 갈매기
박제 시켜 오만상이다

화르르~ 불사르 듯
집어 살키려는 심연 속에
화마가 불지피고있다

온누릴 새 까맣게
애간장 태우고 있는데
불난데 부채질하 듯

코로나19 바이러스
더 신바람 일으키고있다
그 끝은 언제 런가

여름새 숲의 요정인
팔색조는 찬바람 술렁이면
떠나려 채비 하건만
오애숙 08.01 10:06  
팔월의 어느 날(팔색조)/은파 오애숙

팔월의 여름 날씨 변덕이 죽을듯해
장마 끝 돌연변이 팔색조 만들었누
이마에 갈매기 박제 시켜 놓고 있구려

화마가 휘날리어 열꽃을 피우더니
화르르 불사르 듯 모두를 집어 삼켜
온누리 숯을 만들어 애간장을 태우누

코로나 전염병은 불난데 부채질해
그 끝은 언제련가 그것이 알고싶수
팔색조 숲의 요정은 가을 오면 떠나우

자연은 이치 알아 때 되면 가건마는
악의꽃 전염병은 주인공 행세하려
진치고 주인행세로 답답한 맘 이누나
=========================

상단의 시 재 구성하여 연시조 올립니다.
오애숙 08.01 19:21  
입양하실 때 읽어 주시고 홈피에 잘 알맞는 구조를
선택하사 [영상시] 만들어 주신 그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은파가 연시조 쓰는 일을 중단하려고
했는데 [연시조]를 입양해 가 주셔서 계속 쓰렵니다.

진심으로 부족한 시 올 들어 눈시력의 저하로 인해
퇴고 할수 없는 상황이 되어 중단하고자 했습니다.
부족한 은파 작품에 의미를 두셔서 진심으로 감사
이역만리 타향에서 올리지만 많이 부끄럽습니다.
제가 사는 곳은 사시사철 여름과 같아 무늬만 시인
될 수 밖에 없는 곳에서 그저 한국 뉴스를 통하여서
상상의 날개 펼쳐 과거의 기억의 촉수로 쓰고 있고
여러가지 상황적으로 글을 쓴 다는 것이 사치라 싶어
갈등 중에 부족한 은파 시를 선호 해 주셔 감사드려요.

위의 연시조를 영상으로 올려 놓으신거 잘 감상했습니다
주께서 영상제작하시며 시 선별하시는 분께 코로나 사태
잘 극복하는 가운데 일마다 평강의 은혜 넘치길 기도해요

                                    은파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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