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사랑 시의 백과사전 > 시사랑 > 無情한 歲月은 흐르고

無情한 歲月은 흐르고
 
시화, html태그를 사용한 영상시, 자바애플릿, 플래시 등으로 구성된 영상시를 예쁘게 꾸며 주세요....
저작권을 확보하지 못한 배경음악 소스는 사용하지 말아주세요.
가장 위에 글은 메인화면에노출되므로 내용과 어울리는 사진도 꼭 첨부해주시고
영상시가 아닌 일반 작품이나 게시판 성격에 맞지 않는 글 등은 양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일 : 18-02-12 05:14
無情한 歲月은 흐르고
 글쓴이 : 문경오
조회 : 766  
         글씨를 크게 보시려면 상단좌측 Full Screen 를 클릭하세요






 
 

Total 7,397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7397 모란 꽃밭에서 - 한휘준 (1) 문경오 2018-04-17 186
7396 세월이 흘러가도 - 오애숙 (2) 문경오 2018-04-16 232
7395 벚꽃 이영지 李英芝 2018-04-12 251
7394 봄나들이 李英芝 2018-04-12 245
7393 봄날은 그렇게 간다 - 최영희 (1) 문경오 2018-04-11 337
7392 바다의 봄 - 윤의섭 문경오 2018-04-07 378
7391 봄비 맞으며 꽃 빛 우산 받고 - 은영숙 문경오 2018-04-04 391
7390 제비꽃의 고백 - 은영숙 문경오 2018-04-02 406
7389 빛나지 못하는 별 / 마음이 쉬는곳 조문행 2018-03-31 419
7388 꽃피는 봄이 오면 - 이성우 문경오 2018-03-28 515
7387 청지기 李英芝 2018-03-24 591
7386 당신은 나의 詩 입니다 - 양현주 문경오 2018-03-24 620
7385 목련눈 이영지 李英芝 2018-03-22 643
7384 3월에는/ 최영희 (1) 최영희 2018-03-22 738
7383 낯선 봄 - 오애숙 (2) 문경오 2018-03-22 777
7382 바닷가 그리움 - 심성보 문경오 2018-03-21 664
7381 나의 기도 - Mother Teresa 문경오 2018-03-19 716
7380 동백꽃 4 동호/조남명 2018-03-17 707
7379 살아 있는 날은 - 이해인 문경오 2018-03-16 705
7378 봄이 오는 길 - 이성우 문경오 2018-03-08 773
7377 봄은 그냥 오지 않는다 동호/조남명 2018-03-08 725
7376 그대를 사랑합니다 - 이채 문경오 2018-03-05 695
7375 봄은 멀지 않았습니다 - 도지현 문경오 2018-03-01 686
7374 그대 앞에 봄이 있다 - 김종해 문경오 2018-02-26 729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