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사랑 시의 백과사전 > 시사랑 > 12월의 기도 ~ 김덕성 / 첫눈이 내릴 때면 ~ 오애숙

12월의 기도 ~ 김덕성 / 첫눈이 내릴 때면 ~ 오애숙
 
시화, html태그를 사용한 영상시, 자바애플릿, 플래시 등으로 구성된 영상시를 예쁘게 꾸며 주세요....
저작권을 확보하지 못한 배경음악 소스는 사용하지 말아주세요.
가장 위에 글은 메인화면에노출되므로 내용과 어울리는 사진도 꼭 첨부해주시고
영상시가 아닌 일반 작품이나 게시판 성격에 맞지 않는 글 등은 양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일 : 18-12-03 07:53
12월의 기도 ~ 김덕성 / 첫눈이 내릴 때면 ~ 오애숙
 글쓴이 : 문경오
조회 : 162  

오애숙 18-12-28 00:56
 
첫눈이 내릴 때면/은파 오애숙

첫눈이 내릴 때면
몹시도 네가 그리워
그대와 함께 거닐던 거리
그 거릴 걷는다오

무희의 춤사위로
눈송이 휘날릴 때면
우리의 사랑 휘파람 불며
만들었던 기억들

아아 이 겨울속에
그대와 나의 사랑이
가슴으로 물결치고 있어
그리움 몰려 오네

그대와 나의 사랑
순백의 아름다움으로
가슴에 쌓여갔던 추억들
너무도 그립다오

첫눈이 내릴 때면
몹시도 네가 그리워
그대와 내가 거닐던 거릴
추억하며 걸어보네

아아 이 겨울 속에
그대와 나의 사랑이
맘으로 따뜻하게 오는 건
첫사랑 때문일게요
     
오애숙 18-12-28 01:00
 
부족한 시 영상 시로 만들어
보듬어 주셔서 더 감미롭습니다.

한해도 저물어 가는 길목
늘 건강하사 계획하신 모든 일
열매 맺으시길 기원합니다.
          
오애숙 18-12-28 01:06
 


함박눈 속에 그리움 일렁인다/은파 오애숙


함박 눈 오면 그대 보고 싶다
겨울방학 학교에 소집일로 갔다가
함박눈에 매료 되어 낙성대 갔던 기억

이역만리 타향살이 속에
맘속 추억의 향기롬 오롯이 피어
휘날리며 그리움 일렁이는 설빛 그리움

세월이 강줄기로 흘러가도
잊을 수 없는 젊은 날의 추억들
함박눈이 내릴 때 면 아련히 떠오르네

=============================

함박눈의 영상을 보니 학창 시절 그리움 일렁입니다.
靑山 18-12-04 01:18
 
눈이 오면 그대가 보고 싶다 - 조용필(오늘, 서울 첫눈 8.8cm!)
https://youtu.be/iZodWlPIAro
 
 

Total 7,507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7507 겨울보화 李英芝 2019-02-14 20
7506 사랑 신 李英芝 2019-02-14 20
7505 새해에는 홍문표 李英芝 2019-02-01 66
7504 새해 설날 이영지 李英芝 2019-02-01 47
7503 접시꽃 ~ 조남명 문경오 2019-01-28 76
7502 접시꽃 동호/조남명 2019-01-25 56
7501 시아버지 목욕 동호/조남명 2019-01-25 52
7500 티노 데니명화와 이영지 시 李英芝 2019-01-24 50
7499 동백꽃 - 조남명 (2) 문경오 2019-01-21 119
7498 안개꽃 사랑 이영지 李英芝 2019-01-18 52
7497 첫 눈이 내릴 때면 (1) 오애숙 2019-01-15 115
7496 겨울날의 그리움 ~ 오애숙 (1) 문경오 2019-01-15 123
7495 그대를 사랑합니다 - 백원기 문경오 2019-01-10 89
7494 지푸라기의 속 동호/조남명 2019-01-07 80
7493 겨울이 주는 편지 李英芝 2019-01-06 79
7492 임경희 낭송 이진기 영상성경 시편 19편 20편 이우수 2018-12-31 116
7491 삶의 향기롬 마음에 슬어 오애숙 2018-12-28 137
7490 삼가 새해에 홍문표 李英芝 2018-12-27 87
7489 나는, 지금 어디쯤 가고 있을까//최영희 최영희 2018-12-26 217
7488 삼가 좋은 일 많으소서 홍문표 李英芝 2018-12-25 93
7487 행복하세요 이영지 李英芝 2018-12-25 81
7486 새해, 이런 나라 되어라 동호/조남명 2018-12-25 92
7485 담쟁이 인생 동호/조남명 2018-12-22 104
7484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문경오 2018-12-22 125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