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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이라고 그리움을 모르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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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6-23 11:17
중년이라고 그리움을 모르겠습니까
 글쓴이 : 좋은 글 사랑
조회 : 11,034  
.

천상의빛 13-09-08 17:33
 
이채님의 시는 시어가 참 예쁘네요.
그리움을 언어로 담아 가슴을 적셔 주시니
고맙 습니다.
행복님 12-11-03 16:54
 
중년도 가슴이 있고, 사람이라 마음만은 항상 젊음입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황소 12-10-22 20:56
 
지난 중년의 회한,그리움 등은
50일 때보다
60일 때가 더 그리워지더니다.

꽃을 바라보며
바람에 휘날리는 꽃잎을
술잔에 담는이가 중년일듯 합니다.
ahoom 11-12-03 15:16
 
잘 쓰시네요!

지나간 청년의 그리움...
다가올 말년의 애잔함...

중년은 쓸쓸한 뒷모습과도 같습니다.
토끼 11-10-20 09:43
 
ㅇㅣ체님의 글은 저도 참 좋아하는 시인님들 중 한분 인데요^^
중년의 마음을 언제나 잘 표현 하시죠
중년의 사랑 중년의 고독 중년의 왜로움 등등 중년이여서 더욱더 이 가을이 쓸슬함을
중년이 되바아 알거라 생각합니다
저도 중년입니다
중년이여서 더 그립고 더 애달프고 더 쓸쓸함이죠
장우 11-07-30 11:00
 
중년이라고 그리움을 모르겠습니까.
모든것이 그리움 이지요.
처음 부터 끝까지
그리움이 있다는것은 살아 있다는것이 겠지요.
장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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