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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것은 그리운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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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0-28 14:12
그리운 것은 그리운 대로
 글쓴이 : 운영자
조회 : 504  
   그리운것은[1]....mp3 (3.0M) [1] DATE : 2018-10-28 14:14:34

그리운 것은 그리운 대로

한은숙 시 (낭송 한은숙)



찬란한 꽃으로 
봄은 시작되고
가을의 낙엽으로
흔적이 사라져도
우린
또 다시
새로운 꿈을 꾸는 봄을
기다린다
그러나

꿈은 사라지고
가을은
내게
쓸쓸함만 남겨놓고
길을 떠난다
차라리
그리운 것은 그리운 대로
가슴속에
그냥 남겨둘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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