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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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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시 이용 안내 - 본인작품 등재를 자제바랍니다. 운영자 2013-04-08 28925
1624 깊은 내륙에 먼 바다가 밀려 오듯이----조병화, 이성복, 신동춘,… (2) 정석영 2017-04-24 181
1623 뉘의 그리움 애잔히 모여 저리도 푸른빛이 되었나이까ㅡ조정권, … (1) 정석영 2017-04-24 121
1622 그 섬섬한 눈빛이 닿아 고이어 맺힌 하늘----이기라, 서정주, 노… (1) 정석영 2017-04-24 133
1621 푸른 밤 고이 맺는 이슬같은 보람을---박정만, 이기라, 한용운, … (2) 정석영 2017-04-24 124
1620 아제 너 없이도 저무는 해가 곱다----박영웅, 강인한, 유용선, … (1) 정석영 2017-04-24 167
1619 <몸 다 뉘인 이 그리움ㅡ제 2권> 2부 꽃초롱에 불 밝히어 (1) 정석영 2017-04-23 117
1618 일유봉은 해뜨는 곳 월유봉은 달뜨는 곳----김정희, 차성우, 문… (1) 정석영 2017-04-23 117
1617 천추의 길목에 서서 울고 계시던 어머니----김초혜 (2) 정석영 2017-04-22 90
1616 밤하늘에 익은 가을달이 뜨는 추석날---김여정, 기노을, 정완영,… (1) 정석영 2017-04-22 68
1615 한 세상 조각구름 둥둥 빈하늘---이우종, 이근배, 홍윤숙, 조병… (1) 정석영 2017-04-22 86
1614 돌각담 초가삼간 전설 담은 등불이네, 눈물이네----김종상 (1) 정석영 2017-04-21 118
1613 막차가 지날 때까지 동구밖에서----정두리, 감태준, 김정희, 권… (2) 정석영 2017-04-19 151
1612 이 아름다운 사랑의 선율을(제 2권)----조병화 (1) 정석영 2017-04-19 155
1611 *오동나무꽃과 저무는 바다----김원기, 서인숙 님의 마무리 (2) 정석영 2017-04-18 224
1610 간밤에 잠 살포시 머언 뇌성이 울더니----이예영, 이유식, 김오… (2) 정석영 2017-04-17 457
1609 *분수에서 가을 언덕까지----황명, 강민정, 손해일, 정혜원, 금… (1) 정석영 2017-04-16 204
1608 호수 꾸러미----박정환, 박철석, 김동리, 편저자, 이봉순, 박순… (1) 정석영 2017-04-16 133
1607 이따금씩 바람이 뒷덜미를 치고 간다 ---- 손광세 (1) 정석영 2017-04-16 137
1606 산골물 연작----문삼석 (1) 정석영 2017-04-15 95
1605 *조잘대는 산새 소리 동동 떠 있다----공재동, 손광세, 엄기원 (1) 정석영 2017-04-15 143
1604 아기 옹달샘의 물길여정----가슴마다 총총 별이 돋기로(해제) (1) 정석영 2017-04-15 124
1603 밭에서 싹이 난다----구상 (2) 정석영 2017-04-13 174
1602 첫눈 내리는 날에 쓰는 편지--- 김용화 1 (1) 정석영 2017-04-13 102
1601 네 눈물이 내게 닿으면----조각구름 정석영 2017-04-13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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