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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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최정희 0 2400
새해

                                  최대희

너로 인해 물 든

내 맘

붉은 선홍색이야

외갓집 소처럼 크고 선한

네 눈망울과 마주친

지금,

내 감정의 신선도는 1등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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