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사랑 시의 백과사전 > 시사랑 > 저절로, 혼자서/권선옥

저절로, 혼자서/권선옥
 
여러분의 애송시로 꾸미는 공간입니다.
 
작성일 : 16-12-06 22:52
저절로, 혼자서/권선옥
 글쓴이 : 고갱이
조회 : 924  
어려서는 세상에
하나 가득 기쁨인 줄 알았다.
어머니도 선생님도
세상의 슬픔을 말하지 않았다.
눈물은 배우지 않아도
저절로 흐르는 것,
슬픔은 누가 가르치지 않고
저 혼자서 깨닫는 것.

 
 

Total 1,521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시 이용 안내 - 본인작품 등재를 자제바랍니다. 운영자 2013-04-08 30920
1521 당신이 오시면 최정희 2017-10-26 512
1520 사랑, 괜찮아/권선옥 (1) 고갱이 2016-12-06 1285
1519 무게/권선옥 (1) 고갱이 2016-12-06 969
1518 저절로, 혼자서/권선옥 고갱이 2016-12-06 925
1517 철 든 사람 / 최한나 dasarang 2016-09-25 1274
1516 촛불 밤바다 2016-09-12 1160
1515 어렵지 않아요 최정희 2016-06-26 1293
1514 뜨거운 반응 정일품 2015-08-10 1847
1513 꽃집을 나서는 아가씨 최정희 2015-05-20 2055
1512 희망항해의 노래 작사 이진기 작곡 정덕기 또다른여행 2015-03-12 2280
1511 나무 아래 시인- 최명길 하늘불탱 2015-01-01 3007
1510 노을 안나푸르나- 최명길 하늘불탱 2015-01-01 1999
1509 12월 - 최대희 최정희 2014-12-18 1971
1508 빛으로 오는 사람- 최명길 하늘불탱 2014-12-10 3142
1507 발자국 명상- 최명길 하늘불탱 2014-12-10 2017
1506 가을산행 정해철 2014-10-22 2334
1505 곡강 2014-10-09 1749
1504 연을 날리며/권선옥 고갱이 2014-07-11 1948
1503 하늘 생각/권선옥 고갱이 2014-07-11 2745
1502 별/권선옥 고갱이 2014-07-11 4783
1501 호명(呼名)/권선옥 고갱이 2014-07-11 2391
1500 비단강 흘러 이리로 오네/권선옥 고갱이 2014-07-11 2401
1499 새해 최정희 2014-03-31 1835
1498 어머니의 강/황주경 (1) 한별이 2014-03-22 3224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