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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편지
 
시인이 쓰는 편지...예쁘게 꾸며 주세요.


301통의 편지가 있습니다.

오늘도 좋은 날에요   from  정세일  [2012-02-14]
사랑하는 당신이여!   from  정세일  [2012-02-13]
아름다움의 비침 그리운 날들의 생각   from  정세일  [2012-01-25]
슬픔의 빛깔은 소낙비처럼 무지개의 마지막 색   from  정세일  [2012-01-25]
생각의 나무 하나   from  정세일  [2012-01-24]
생각이 파란색 어느날은 녹색 그리고 오늘은   from  정세일  [2012-01-24]
새 하이얀 그리움의 날들을 이렇게 밝혀봅니다   from  정세일  [2012-01-22]
한낯의 양희은씨의 음악이 마음을 조금은   from  정세일  [2012-01-22]
새들이 짝을 지어 노래하며   from  정세일  [2012-01-21]
살면서 사물을 직시한다는 것   from  정세일  [2012-01-21]
사랑한다는 생각을 하면서   from  정세일  [2012-01-18]
사랑한다는 그 자체   from  정세일  [2012-01-18]
양쪽주머니에 들어있는 칼 조개의 그 배부름   from  정세일  [2012-01-17]
마음에 푸른 날에 풀잎 같은 그리움이   from  정세일  [2012-01-17]
아기 해를 마중 나온 민들레의 노란 미소   from  정세일  [2012-01-16]
그대의 마음 빛은 별들의 눈물의 사각거림   from  정세일  [2012-01-16]
사랑하는 당신이여!   from  정세일  [2012-01-13]
여름 소리를 타고 붉은 잠자리들은   from  정세일  [2012-01-13]
장미처럼 타는듯한 부끄러움으로   from  정세일  [2012-01-13]
비가 오는 날에 그리움으로 꽃을 피웁니다   from  정세일  [2012-01-12]
그대 그리움의 그림자 빛의 소리 빛의 그림자 라고   from  정세일  [2012-01-12]
사랑하는 당신이여!   from  정세일  [2012-01-11]
사랑하는 당신이여!   from  정세일  [2012-01-11]
나의 가슴을 부서진 안개 알맹이로 채워지고   from  정세일  [2012-01-11]
봄처럼 일어남과 봄처럼 생각함으로 햇살무지개   from  정세일  [2012-01-11]
소낙비처럼 감동과 두려움으로 말하는 음악회   from  정세일  [2012-01-10]
당신의 추억속으로 들여다본 여름날에 꿈   from  정세일  [2012-01-10]
맨드라미처럼 투구를 쓰고 사랑을 위해   from  정세일  [2012-01-10]
새벽은 새벽에게 하늘빛을 말합니다   from  정세일  [2012-01-08]
입김으로 내리는 겨울모습   from  정세일  [2012-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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