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파란색 어느날은 녹색 그리고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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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파란색 어느날은 녹색 그리고 오늘은

정세일 0 1499
생각이 파란색 어느날은 녹색 그리고 오늘은
장미꽃처럼 다시 붉은날
화폭에 붓하나 꺼내어 마음으로 그림을 그립니다
당신의 아름다운 마음과
어쩌면 애절한 생각으로 당신의 얼굴을요
그러면 마음에 다시 나무들이 정돈을 하고
옷을 입고 오늘 다시 하얀 교복을 그리워 할까요
벌써 여름날에 물장구를 치던  그 얼굴이 다 새까만채로
물방울들이 만들어내는 보석들의 크고 작음을 보면서요

장미 한송이 눈물과
안개꽃 한방울 그리움을
오늘 당신의 오월의 책에서 가져와
마음속에 놓아두었던
그리움의 화병에 넣어
추억의  그 생각들이 차 한잔을 마시려
느림의 기차를 타고
역마다 쉬면서 기다릴때마다
오늘 꽃잎처럼 당신의 숨소리요
그리고 붉은 나의 마음의 표현이고 하고
외치고 싶은 날이네요
오늘도 좋은 날
당신의 아름다움으로 세상을  꽃처럼
생각하도록 나의 생각을 입혀주세요
후 마음이 붉어지고
안개비가 눈앞을 가릴만큼
그런데도 색동옷을 입은 그리움이
저만큼 파란 하늘빛 우산을 들고
그리움의 푸름의 동산 으로 달려가고 있네요
오늘도 생각의 숲속에서 말에요
점심 맛있게 드시고 으샤  건강하길 기도해요
당신의 아름다움으로 말에요
행복한 시간이네요
마음의 느림으로 느릿하게 생각을 걸어가게 하면요
추억의 책도 다시 먼지를 후 털고
꺼내어 아름다움의 형광펜으로 밑줄을 치면서요
당신의 이름이 나올때마다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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