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운 추석을 보낸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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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추석을 보낸이에게

민경대 0 762
외로운 추석을 보낸는 이에게

오늘 참으로 외롭지만
다시 한번 생각해 보면
외로운 시간은 기쁨의 샘으로 변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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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月)/李時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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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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