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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라도 당신을 기다리렵니다
 
시인이 쓰는 편지...예쁘게 꾸며 주세요.
솔새김남식님께서 보내신 편지를 읽고 계십니다.
  언제라도 당신을 기다리렵니다   

언제라도 당신을 기다리렵니다 솔새김남식

오늘 따라 비가 많이 내리고 있습니다
이런 날앤 당신이 많이 그리워지고
하염없이 내리는 빗소리에
내 마음은 추억으로 그리워집니다.
수 많은 사람들은 사랑과 그리움으로
비에 대한 추억들이 생각나는 계절이기에
내게도 당신이 많이 그리워지고 있네요

무엇이 당신이 끌리게 했는지
당신은 지금 나를 잊고 편히 지내는지요
나에 대한 아무런 의미가 없겠지만
왜 이렇게 당신이 그리워지는지 모르겠네요
어느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이
아름다운 사랑인줄 생각했는데
지금은 당신에 그리움으로 세월을 보냅니다

당신은 어디에서 나를 보고 있는지
내게 소중했던 당신
언제나 사랑했던 당신
지금도 변함없이 사랑하는 당신
나 하나의 사랑이 되어버린 당신
당신은 내 마음을 제대로 아는지요
언제나 그리워 하고 기다리는 것을
제 마음속에 자리 잡은 당신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은 변함없답니다.

처음에는 잊을거라 생각했습니다
잊을수 있다고 생각했지요
그런데 마음대로 안 되고 있습니다
너무나 그리워지는 당신
너무나 소중했던 당신이기에
언제나 사랑했던 당신
변함없이 사랑했던 당신이기에
사랑하는 마음은 오늘도 변함없습니다
언제라도 당신을 기다릴께요



17-05-25 09:48 ... from  솔새김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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