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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 경갑에게
 
시인이 쓰는 편지...예쁘게 꾸며 주세요.
민경대님께서 보내신 편지를 읽고 계십니다.
  아우 경갑에게   
확인서 (주석1)
경갑아, 너의 사무실에서 종이를 쓰다가 갑자기 시인통신이 생각나서 그대로 다시 타자해본다. 우너래 생각이 변하지 않기 우해 ㄱ대로 타자해본다. 나는 딸 미경이 하고도 거의 두절하고산다. 우연하게 지난달 서초에서 만나 길거리에서 만나 하둥지둥 아버리를 쳐다보고 타인을 만나듯 서로 길을 지나쳤다. 두번 서초 동에서 만나 혹시 다시 길에서 만날까 두렵다. 경갑아 ! 나의 아우 경갑아, 이 세상에서 한사람이라도 마음을 턴놓고 말 할수 있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나는 한 사람도 없다. 어제는 너의 사무실에서 잠을 맨바닥수준이지만 편안하게 잠을 잘 잤다. 일어나서 겸재 정선 미술관을 검색하다가 이석우관장이 별세하셨다는 뉴스를 저하고 그것도 금년  2월 14일이라고 생각하니 몇번 전화를 걸엇더니 안 받으셔서 그냥 바쁘신가 하였더니 그냥 이별을 맞이하였구나. 늘 인자하고 좋으신 분이 셨는데 아버님이  돌아가셨다는 말을 4개월후엔가 만나 내가 하였더니 굳이 조의금을 주시고 나의  미술 평론을 두번이나 써주신 분이다. 참 너한테 그분 이야기가  좀 길어 졌구나 그분이 76셍 가셨으니 나도 그정도 이상 살까 아니면 먼저 갈까 내 자신이 돌아보게된다. 너의 사업이 정말 좋고 이제 완성을 하였는데 원할하게 돌아가야고 바란다.  처음 메모대로 그대로 글을  쓰려다가 자꾸 가필과 정정을 하다보니 글이 좀 길어진다. 그러나 원래 메모를 한  그 종이는 그대로 나의 필적이기에 보관하기로 한다. 보곤문서 1번이다. 2017년 10월 27일 오전 7시 작성 이라고 표시하여 원래 생각을 그대로 기록보관한다. 첫장 첫페이지 상단을 쓰다가 이렇게 주저리 말을 많이 한 것은 너한테 형과 동생 사이 그래도 가장 말이 잘통하는 너하고도 많이 커뮤니켕션이 원할 하지 못하다는 것을 여실히 말해준다. 이제 시인과 시인상로 형제간 시인으로 통 하길 바란다.지금 여기까지가 원문 5줄이다.T.S.Eliot  The Waste Land 황무지 345행의 시도 아닌데 너한테 원문 340행을 다시 풀어 쓰면 서간문형식의 고백시 Confessional poetry 가 되겠구나. 아뭏튼 무엇이 되어도 상관없다 .  형제간에 친구간에 소통이 없는 시대에 이상한 대통령도 모셧던 대한민국에서 나라도 소신을 가ㅣ고 그동안 나를 모르고 나진신도 모르고 다른 일을 하려고 동분서주 다녔던 나 자신이 부끄럽구나. 그래서 11월 1일 시인이 날부터 거듭 다시 태어나서 이름도 다시 작명하여 영어로는 Stevens  Min 이지만 아직 우리말 이름은 미정이다.

원문 대조필
추경 기록서정

확인서 (주석1)

 1. 주석  시 1행
 2. 주석  경갑아,  2행

1 확인서
 라고 쑨 첫문장 첫행은 무엇인가 동생한테 약속울 하거나 동생이 형의 말을 무사해 버릴 것만 같아 민경대 시인은 미리 동생한테 말을 거북하고 또한 원래 생각이 와전될까 두려워서 첫 서두에 못을 대못을 박은 듯 싶다. 경북궁역 부근에서 독서 모임에서 반복된 말이 듣기 거북하고 참신하지 못하여 다시 시인의 뇌리 언어주머니에서 다시 감추어두엇던 지난해 어머니가 살아계실때 9남매 형제들 오렌지 가족들이 해리 100평이 넝은 지에서 살때 장농 뒤에 숨겨두었던 곰팡이 핀 송편처럼 김이모락모락 나던 어머닌 손때가 가시고 오염투성이인 인사동 전시회에 작품 구입이라지 고인이 된 권명옥 시인의 강릉 영동대이사자리를 양조하다라 든지 남평오가 강릉에 와서 신세가 바꾸고  처참한 몰골이 된 자신을 발라보면서 각별하게 신경을 써주고 이번에 화원이되어 내가 주장하여 만들었던 독서모임을 마음대로 해산한 남평오 총무 윤옥순 박남희박사등의 소행이 이해가 안가 이제는 동생한테라도 글이 쓰는 것이 후세가 이 조잡한 그를 본다면 얼마나 무의미 할까 듀려워서 '확안서'라는  첫줄은 시인 민경대가 동생 시인 민경갑에게 형이 잘 못 사용할까봐 집도 봉화에 지웠다고 농담반 진담반 하는 동생의 모습에서 사업을 하는 상인 냄새가 많이 풍겨  lovepoem사이트에 억지로 가이하라고 하여 가입은 하였으나 아직 한편의  시도 보지 못한 애석한 마음에서 민경대 시인은 이제 시인 이라기 보다는 경제 철학자로 거듭나기 위해 하늘을 나르는 비행기에서 안전벭를 메는 소리같은 것이 '확인서' 인것 같고 민경대 시인은 겸재정선이 65세에 그림을 구렸다고 생각하여 구 아전 그링은 모두 소장에게서 금 1돈에 사들이고 이제 새로운 그림을 11월 1읿터 그린다는 이미에서  고백적 산문시 서두에 '확인서'라는  첫 행이 first line 이 시작돤것 이라고 보아진다. 이 주석을 쓰면서도 민경대 시인은 와사촌  동생 김정호한테 전화를 걸어  자세하게 의사소통을 위한 얼개를 만든다. 어제 베트남 사업계획서을 만들다 늦게 잠을 잔 동생 민경갑의 애잔한 모습에서 같이 하루를 보내면서 그의 숨결속에 진한 퍠부에 까지 수며든 형제지간의 정을 느끼며 흩어진 동생들의 모습을 그려본다. 얼마전 문자로 형님처럼 딸이 미국 주립대학교 교수가 되엇었다고 한 동생 경성이 한테 전화를 걸었지만 통활를 못하였다.
2. 주석 2
경갑아!
민경갑을 인터넷에서 검색하면 유산 민경갑이 나온다,. 내 동생 민경갑은 화가 시인 사업가 이다. http://minkyoungkap.com/?p=324&lang=ko  그리고 주소는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희동 118-11  그리고

이코노믹리뷰 / 민경갑 기자

 120-825비트코인으로 대표되는 가상화폐 가격이 급등과 급락을 반복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가상화폐 거래량이 세계 1위로 올라섰다. 투자전문기관들은 가상화폐 시장이 과열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29일 코인힐스가 제공하는 디지털 화폐 거래소 거래량 순위를 살펴보면 한국 소재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Bithumb)'이 1위를 기록했다. 최근 24시간 거래량 기준 빗썸에서는 18만2709BTC(비트코인)이 거래됐다. 이는 전체 거래량인 148만7690BTC 중 12.6%에 달하는 규모다. 폴로닉스(15만9585BTC), OK코인(12만9571BTC) 등이 그 뒤를 이었다.

1개월 전 빗썸 거래량은 전체 거래소 거래량 중 9% 수준이었다. 당시 1위였던 폴로닉스의 절반에 가까운 거래 규모였다. 가상화폐는 전 세계 114곳 거래소에서 취급되고 있다. 그 중 빗썸은 지난 2014년 1월 서비스를 시작했다. 비트코인, 대시코인 등 6종의 가상화폐를 취급하고 있는 가상화폐 거래소다.

17-10-27 05:55 ... from  민경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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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경갑에게   from  민경대  [201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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