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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에게
 
시인이 쓰는 편지...예쁘게 꾸며 주세요.
민경대님께서 보내신 편지를 읽고 계십니다.
  N에게   
N에게

 후배 이렇게 처음으로 편지를 써보니 좀 어색하군
무더운 여름도 지나고 이제 10월의 문턱에서
매일 새로운 삶을 살아가겠다고
매달 첫날을 각오를하지만 잘 안되군
어제는 일요일 교회에서 성시를 낭송하면서
좀더 지상의 일들보다  교회일에 많이 신경쓰고
나날이 새로운 시간을 보내겠다고 굳게 스스로 한테 약속도 해 보았네
TG 회사에 정성을다해 해외 유학 시험 콘텐츠를 개발하기위해 최선을 다해 보겠다고
다짐도 해 보네
우리 식구 9남매가 큰 매형 80을맞이하여 미국으로 10월 4일 여행을 가네
나는 그냥 뉴욕에만 갔다가 출장 일을 보고 곧 돌아오네
미국 가기전에 10월 3일경에 시간이 있으면 한번 만나보고 싶에
환절기에 몸 조심하고 공무수행하는데 도 늘 살피고 건강을 바라네

P.S: 지난번에 TGM 회사에서는 아직 계좌를 못 오픈하였네  일종의 "그림자규제"같은 것이네
자네가 힘이 닿으면 좀 보살펴 주고 부담이 되면 안도와주어도 좋네 자네 만나는 것은 전혀 이런 일로
그런것이 아니니 그냥 전에처럼 그냥 전화하고 만나고 그런것이 인간사이고  선후배사이 아닌가
괸히 이 일을 부탁하여 혹시불편을 끼쳤으면 후배의 좁은 안목을 해서 해주게
그러나 사장님은 Yes, No 을 빨리 알고 싶어하네 답을 주고
그것하고 상관없이 자주 만나길 바라네

후배가 서울에서 드림

TGM 영어 연구소소장
우 06605 서울 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51길 21 하림빌딩 501호
korea14@gmail.com

18-10-01 09:35 ... from  민경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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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통의 편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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