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박힌 붕어빵/ 박가을 다섯번째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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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박힌 붕어빵/ 박가을 다섯번째 시집

초촌 0 2002
언어의 탐색을 순리대로 낮말을 조합해서 고백했습니다
내면에 속아내 듯
가시박힌 붕어 빵, 그 안에 가시가 없다는 사실
인생은 언제나 늘 그렇게
가시를 가슴에 숨기고 살아갑니다
언제
어느때 내려 놓을지...시어는 말합니다
이미 버렸다고 말입니다.
삶은
언제나 빈 둥지
바람만 스치고 지날 뿐'
주인 없는 빈 둥지
생기를 불어 넣으려 합니다
하늘의 높은 분의 뜻
언제나 따뜻하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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