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송명호의 박 대표 비난시, 충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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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송명호의 박 대표 비난시, 충격적!!

가을 0 2403
<HTML><HEAD></HEAD>
<BODY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FONT-SIZE: 9pt; MARGIN: 0px; COLOR: #222222; LINE-HEIGHT: 1.1; PADDING-TOP: 10px; FONT-FAMILY: 굴림; BACKGROUND-COLOR: #ffffff">
<DIV><SPAN class=content><FONT size=4><STRONG>시인 송명호의 박 대표 비난시, 충격적!!</STRONG></FONT></DIV>
<H5>"박가 년 보X는 손에 달렸다지"</SPAN></H5>
<DIV>&nbsp;</DIV>
<DIV>박근혜 한나라당 대표의 피습사건으로 파문이 일고 있음에도, 노사모 등 일부 단체의 대표와 회원들이 문제의 글을 올려 물의를 빚고 있다.(아래 관련기사 참조) <BR><BR>이런 가운데 "박가 년 보X는 손에 달렸다지"라는, 그야말로 원래 표현을 그대로 전하기도 민망한 제목의 시(詩)가 발표돼 충격을 더하고 있다. <BR><BR>
<TABLE style="MARGIN: 0px 10px 10px 0px" width=230 align=left border=0>
<TBODY>
<TR>
<TD align=middle><IMG src="http://www.poemlove.co.kr/data/member/poem/song.jpg"></TD></TR>
<TR>
<TD></TD></TR></TBODY></TABLE>인터넷 매채 다요기(http://www.dayogi.org)의 열전토론방에 펌글로 게시된 문제의 시를 발표한 사람은 ´송명호´(사진)란 시인이다. <BR><BR>다요기에 따르면, 5월 22일 발표 된 이 시는 ´풍자시´의 형식을 빌리고 있지만, 그 내용은 오싹할 정도로 직설적이다. 박근혜 대표의 얼굴 상처를 "거시기가 찢어졌다"며 "통콰이 하도다"라고 표현한 것. <BR><BR>이 뿐만이 아니다. 박근혜 대표의 아버지인 故박정희 전대통령의 죽음에 대해 "잘 뒈졌도다. 불X 내놓기 좋아하다 기집년 품에서 죽었지"라는, 풍자로 해석하기엔 무리가 따르는 표현을 사용했으며, "김재규가 인간미가 있어서 밖으로 나온 채로 죽은 박정희 X을 바지속으로 넣어주었다지"라는 상식 밖의 표현을 했다. <BR><BR>또한, 송명호씨는 그 이전에도 ´박가 처녀와 인과응보´라는 정치칼럼을 통해 "그 애비(박정희)와 애미(육영수)는 독재자 아닌가. 비명에 간 것도 인과응보요, 악수 좋아하다 칼질을당한 것도 자신이 초래한 인과응보다"란 주장을 했다. <BR><BR>송명호씨의 시와 칼럼은 ´문학의 즐거움´이란 사이트에 게제 되어있으며, 사이트 주소는 ´www.poet.or.kr´이다. <BR><BR>
<TABLE style="MARGIN: 0px 10px 10px 0px" width=580 align=center border=0>
<TBODY>
<TR>
<TD align=middle><IMG src="http://www.poemlove.co.kr/data/member/poem/songpoem.jpg"></TD></TR>
<TR>
<TD></TD></TR></TBODY></TABLE><BR>한편 이 사이트의 대표 ´김한순´씨는 다요기 특종취재단과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문학의 즐거움´ 사이트는 작가의 작품 발표에 대한 자유를 보장하며 책임 또한 작가의 몫"이라는 말과 함께 "풍자시이니 만큼 전문을 소개해 달라"는 당부의 말도 곁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BR><BR>현재 ´문학의 즐거움´ 사이트의 송명호씨 개인 게시판에는 이를 비난하는 네티즌들의 글이 이어지고 있다. <BR><BR>시인 ´송명호´씨는 서울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1988년 시문학 우수 신인상(시)를 수상하며 문단에 데뷔했다. 현재는, 민족문학작가회의 회원으로 1991년부터 ´우린정서당(雨鱗亭書堂)´에서 동양철학 원전을 강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BR><BR><B>아래는 송명호씨가 발표한 시 전문(너무 민망한 표현은 X자 처리)</B> <BR><BR>
<TABLE height=0 width=0 border=0>
<TBODY>
<TR>
<TD bgColor=#f0f1f2 height=25>
<P class=view align=justify>박가 년 보X는 손에 달렸다지 <BR><BR>크게 작게 <BR>우하하 얼마나 기분이 좋던지 <BR>육영수라는 박정희 마누라가 뒤질 때 <BR>지 남편의 꼬붕들이 쏜 총에 맞아 꼬꾸라질 때 <BR>얼마나 기분이 째지던지 <BR>나는 만세를 불렀다 <BR>못 마시는 소주를 사서 나발을 불었다 <BR>박정희가 뒤지는 날 얼마나 통쾌하던지 <BR>우하하 우하하하 <BR>술을 마시고 만세를 불렀다 <BR>아 속이 시원하도다 잘 뒈졌지 <BR>개보다 못한 자식 잘 뒈졌도다 <BR>궁궐 안에 술집 만들어 두고 <BR>불X 내놓기 좋아하다 기집년 품에서 죽었지 <BR>그래도 김재규가 인간미가 있어서 <BR>밖으로 나온 채로 죽은 박정희 X을 <BR>바지 속으로 넣어주었다지 <BR>우하하 우하하하 우하하하 <BR>통콰이 하도다 <BR>보X가 손에 달렸다는 박가 딸년이 칼에 찢어졌단다 <BR>이럴 때는 내 어릴 때 쓰던 경상도 말로 해야지 <BR>오방시디다 꼬방시디다 <BR>아무리 그렇다기로소니 <BR>보X를 아무데나 내미나 이년아 <BR>그거 내놓는 재미에만 몰두하는 박가 년이라 <BR>여기서도 벌려서 조여 주고 <BR>저기서도 벌려주고 조여 댄다지 <BR>이년에게는 남녀노소가 없다네 <BR>단지 무식하고 지조 없는 년놈들만 맛을 안다네 <BR>쓰다듬고 조여 주는 맛을 안다지 <BR><BR>민생 민생 민생 <BR>무식하고 지조 없는 년놈들은 <BR>박가 년이 만져주고 조여주면 살아난다지 <BR>민생 법안이 널려 있어도 <BR>국회에 앉아 있으면 하품만 하는 년이지 <BR>아니지 국회 출석율 꼴찌이지 <BR><BR>우하하 <BR>우하하하 <BR>우하하하하 <BR>통콰이 하도다 <BR>박가년 거시기가 찢어졌단다
<DIV></DIV></TD></TR></TBODY></TABLE><BR><BR>[인터넷 독립신문]<A class=con_link href="http://www.independent.co.kr/" target=_blank>http://www.independent.co.kr/</A> -이건 시가 아닙니다. 운율(음악성)도 없고. 말하자면 왜곡된 지식을 자랑하고 싶어서 막가는 대로 시를 흉내낸 겁니다. 그리고 제발 부탁하건대, 저 사람 이름 앞에 시인이란 호칭 좀 떼어 주세요. 그냥 '무식이 -'라고 해주세요</DIV></BODY></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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