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12월26일(토) 이근배 시인 시강연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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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12월26일(토) 이근배 시인 시강연회 개최

12월 박물관 가는 날 - 이근배 시인 ‘시詩강연회’

시는 사랑이다

2009년 12월 26일(토) 16:10
국립중앙박물관 교육관 제1강의실
 
  국립중앙박물관(관장:최광식)은 12월 26일(토) ‘박물관 가는 날’에 이근배 시인을 초청하여 시詩강연회를 개최한다.

  이근배 시인은 우리 문단의 대표적인 시조시인으로 1961년 경향신문, 서울신문, 조선일보, 1962년 동아일보, 조선일보 등 주요 신춘문예를 석권하면서 화려하게 등단하였다. 한국시조시인협회 회장, 한국시인협회 회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현재는 지용회 회장, 공초숭모회 회장,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및 만해문학박물관장, 신성대학 석좌교수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시詩강연회에서는 ‘시는 사랑이다’라는 주제로 이근배 시인의 성장 과정을 엿볼 수 있는 ‘자화상’, ‘겨울자연’, 시 쓰기에 관한 이야기 등 폭넓은 시세계를 들려준다. 또한, 고古벼루 수집가로도 잘 알려진 이근배 시인의 벼루에 대한 시와 해박한 벼루 이야기도 들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저서로는 시집 「사랑을 연구하는 꽃나무」, 「노래여 노래여」, 「사람들이 새가 되고 싶은 까닭을 안다」, 「종소리는 끝없이 새벽을 깨운다」와 시조집 「동해 바다 속에 돌거북이 하는 말」, 「달은 해를 물고」, 장편서사시집 「한강」, 기행문집 「시가 있는 국토여행」, 활판시선집「사랑 앞에서는 돌도 운다」등이 있다.

 - 낭송시 -

ㆍ자화상
ㆍ내 안의 도둑―벼루읽기
ㆍ겨울행
ㆍ겨울자연自然
ㆍ금강산은 길을 묻지 않는다
ㆍ어느 날 만천명월주인萬川明月主人이 내게 와서―벼루읽기
ㆍ하동河童―벼루읽기
ㆍ도굴
               
  (국립중앙박물관 홈페이지 www.museum.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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