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문학계의 거목 [윤석중] 옹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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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문학계의 거목 [윤석중] 옹 별세

가을 0 1669
"고추 먹고 맴맴"
"퐁당퐁당"
"깊은 산속 옹달샘 누가 와서 먹나요?"
"고향 땅이 여기서 얼마나될까?"
"무엇이 무엇이 똑같을까?"등

우리 입에 오르내렸던 1000여편의 맑은 동요, 동시를 80여년간 지으셨던 분이
노환으로(92세 나이로) 지난 09일 별세하셨다.
12월 12일 아동문학가 윤석중 선생의 빈소는 서울 삼성병원에 마련됐으며
안장식이 12일 오후 대전현충원에서 열렸다.
문학계의 큰별이 떨어졌다.




※ 출처는 각종 신문기사와 인터넷 검색에서 주요부문만 일부 발췌.
사진과  동영상 자료는 각 포탈사이트에서 성암으로 검색하시면 많이 나옵니다.
무단 재배포 금지라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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