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팔찌

홈 > 시 사랑 > 나도 시인
나도 시인


아직 등단하지 않았지만 시에 관심과 조예가 있는 분들의 자기 작품을 소개합니다.
등단시인은 시인약력에 본인 프로필을 등록하신 후 회원등급 조정을 요청하시면 <시인의 시>에 작품을 올릴 수 있습니다.

꽃팔찌

빈바다 0 154
당신의 꽃팔찌
당신이 만들어준 팔찌를 맞추고
들에 가서 풀들에게 자랑하고 싶다
추억이 구름같이
몰려들면
나도 모르게 스르르 눈이 감기고
기억이 다시 새록새록
난 또 당신 꿈을 꾸겠지
꽃팔찌를 차고서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