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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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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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빈바다 0 313
이라는
영원할 수 밖에 없는
존재하지 않는 무언가

이 세상의 모든것은
녹아버리고 식어버리는


바람도 오늘처럼만 분다면
참 좋을텐데

변하는 모든 것들은
사랑이 아니었다
그저 지나간 시간일뿐
흔적만 남아서 화석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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