웡카씨의 행복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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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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웡카씨의 행복공장

빈바다 0 439
행복이란 나눌 수있는 것
가끔
누군가의 팔다리가 되어주는 것
가끔
자기 일이 아니어도
조용히 귀를 내어주는 것

소중한 사람들의
소중한 이야기
계속 된다

나누어진 초콜릿처럼
입안 가득 달콤한 것도 없을거야
찰리는 이 이야기를 알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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