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이자 마지막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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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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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자 마지막 사랑★

강원빈 0 2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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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자 마지막 사랑★



                  詩강원빈



코끝이 시큰해지고

눈시울이 뜨거워지는것은

내 보잘것 없는

인생이 서글퍼서가 아닙니다.

떠나가는 당신의 사랑

붙잡지도 못한 바보같은

내가 미워서 입니다.


강물에 흘러가는

잿빛 구름을 보면

금방이라도 터질것 같은

목메인 울음속에는

당신을 사랑한다고

내곁에 있어달라고

처음이자 마지막 사랑이라고

꺼내지 못한

고백이 있습니다.


구름따라 흘러 떠가는

한떨기 작은 꽃잎처럼

코끝을 스치고간 진한 향기는

아직도 남아있는데

눈물의 강을 타고 어디로 가십니까. 


나는 작고 소박한 배를 타고

처음이자 마지막 사랑인 그대 가신길 따라

정처없는 길을 떠나렵니다.

다시는 만나지 못할 지라도...

가다가 내가 돌아오지 못할 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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