弔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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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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弔詩

정윤칠 0 1705
조시-몽헌

사강 정윤칠

별이 떨어지네

낮은 밝아 별이 보이지 않고

떨어져 꿈속에 바치는 통일의 열망

칠 천만 겨레 소원하는 통일이 꿈속에 길이 되어 나타났읍니다.

별이 떨어 졌읍니다.

꿈속에 바치는 통일의 길

님이 뚫었읍니다.

앞으로

앞으로 전진하여 꿈속에 비친길로

우리 함께 통일로 매진하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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