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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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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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동

정윤칠 0 3017
대성동
사강 정윤칠





人共旗가 나풀거리는 저 땅에도

한겨레의 숨소리는 한가로히 들려온다.

농토에는 곡식이 자라고 처갓집 자유의 마을에도

장모님과 장인어른이 살아계신다.

자유의 마을 대성동에서

달려가면 코다을 듯 멀지않은 북녘 땅

이념의 사슬은 동족의 가슴에 핏멍을

들게 했지만

지금은 곡식이 자라고 있다.

統一 갈구하는 우리의 소원은 통일

죽어도 하나의 겨레로 서야 하지 않을까?

보고싶은 家族을 가로막는 두 체제

속히 속박의 길이 統一路 위에

하루 바삐 죽어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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