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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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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칠 0 3355

사강 정윤칠

나를 속이고
때론 남을 속이고
절망에 몸부림치다 가야합니다.

삶의 고통이 加重될수록
참고 기다리노라면
절망에 수렁은 얇아지고
煩悶은 解放의 어머니

작은 일에 成就하여 사노라면
세상은 고통보다
더 많은 기쁨으로 價値를 더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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