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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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사랑

유영호 0 2187
짝 사랑

아침에 안개처럼
살며시 찾아드는 그대 모습에
내 마음은 설레입니다
머얼리 창가에 아름다움 수놓은 그대는
멀리서도 내 가슴을 흔들며 내 마음을
사로 잡았습니다

그 댈 바라보는 나의 눈길은
행복의 향수의 젖어
매일 아침 동강위를 찾아오는
아침안개와 같이 한 없이
내 마음은 흔들리며
바람앞에 휘날리는 촛불되어 갑니다

나의 떨리는 가슴은 그대를 그리며
얼굴에는 사랑의 함정에
휘감기면서 설레이는 내 가슴은
그 대를 향하고
나의 마음은 문을 열어
입술의 사슬을 풀고
그댈 향한 내 마음을 고백할수 없다면......
떨어 지는 낙엽되어
그대 가까이 다가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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