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사랑 시의 백과사전 > 시사랑 > 말과 행동 1

말과 행동 1
 
아직 등단하지 않았지만 시에 관심과 조예가 있는 분들의 작품을 소개합니다.
등단시인은 시인약력에 본인 프로필을 등록하신 후 회원등급 조정을 요청하시면 <시인의 시>에 작품을 올릴 수 있습니다.

 
작성일 : 18-01-20 05:46
[차영섭] 말과 행동 1
 글쓴이 : 차영섭
조회 : 472  
말과 행동 1 /손계 차영섭

 

    물이 마음이라면
    말과 행동이 무거운 사람은
    물 아래 가라앉은 돌멩이 같고,
    가벼운 사람은
    물 위에 뜬 거품 같구나!

 

    물 아래 돌멩이는
    물을 맑게 흐르게 하고
    물 위에 거품은
    흐르는 물 구석에 모여
    정지시켜 더럽히는구나!

 
 

Total 4,119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각 게시판 글쓰기 권한을 조정했습니디. 운영자 2015-08-14 18548
[공지] 카테고리 등록안내 (72) poemlove 2003-04-01 21671
4119 [김남식] 가을이되면 .... 솔새김남식 2018-10-22 14
4118 [기타작가] 女人 김재훈 2018-10-19 36
4117 [기타작가] 다시한번 너와 헤어지고 김재훈 2018-10-12 86
4116 [기타작가] 정류장 3 김재훈 2018-10-05 81
4115 [기타작가] 정류장 2 김재훈 2018-10-02 82
4114 [기타작가] 哀愁 김재훈 2018-10-01 116
4113 [기타작가] 정류장 1 김재훈 2018-09-29 116
4112 [차영섭] 남자와 여자의 차이 차영섭 2018-09-27 74
4111 [차영섭] 여자의 장점 차영섭 2018-09-23 56
4110 [차영섭] 만물은 책이다 차영섭 2018-09-21 42
4109 [김남식] 걷다보니 솔새김남식 2018-09-13 95
4108 [조동천] 님을 향한 마음 차영섭 2018-09-09 147
4107 [박덕용] 병신 박덕용 2018-09-07 203
4106 [차영섭] 당신 안에 내가 있다 차영섭 2018-09-04 108
4105 [차영섭] 덧셈 뺄셈의 삶 차영섭 2018-08-31 95
4104 [차영섭] 음양의 변화 차영섭 2018-08-26 87
4103 [기타작가] 별위에서 2. 김재훈 2018-08-26 188
4102 [기타작가] 왜 또다시 우리는 사랑하는가 김재훈 2018-08-25 226
4101 [기타작가] 왜 우리가 사랑하는가. 김재훈 2018-08-24 257
4100 [기타작가] 꽃 그리고 향 서준수 2018-08-23 121
4099 [차영섭] 차영섭 2018-08-23 77
4098 [기타작가] 내 노래 이십 오륙 년 동안 김재훈 2018-08-23 153
4097 [김남식] 역경 솔새김남식 2018-08-22 80
4096 [기타작가] 살아 흐르는 江속으로 김재훈 2018-08-22 173
4095 [기타작가] 그리운 너는 결국 떠난다 김재훈 2018-08-21 187
4094 [차영섭] 내 윗사람이 없어서 차영섭 2018-08-21 47
4093 [기타작가] 무제 김재훈 2018-08-20 191
4092 [기타작가] 하나의 날 김재훈 2018-08-18 206
4091 [기타작가] 술래잡기 김재훈 2018-08-17 172
4090 [기타작가] 어느날 나는 바람을 마셨다 김재훈 2018-08-16 227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