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사랑 시의 백과사전 > 시사랑 > 단편 모음

단편 모음
 
아직 등단하지 않았지만 시에 관심과 조예가 있는 분들의 작품을 소개합니다.
등단시인은 시인약력에 본인 프로필을 등록하신 후 회원등급 조정을 요청하시면 <시인의 시>에 작품을 올릴 수 있습니다.

 
작성일 : 18-04-04 14:31
[차영섭] 단편 모음
 글쓴이 : 차영섭
조회 : 186  
단편 모음 /손계 차영섭

  아름다운 추억은 지금 만드는 것이다
  복은 짓는 것이다, 마음을 크게, 자연을 받아들이며,
  세상은 천적과 함께 사는 곳이다
  (개구리 있는 곳에 뱀, 청어 있는 곳에 바다메기)
  진리란?
    - 만물이 생긴 그대로
    -강물이 흐르는 대로
    -배고플 때 밥 먹는 것
  고통은 과거가 쌓인 눈덩이, 햇볕에 녹일 수 있다
  젊어서 덧셈으로, 늙으면 뺄셈으로
  믿음은 하나로 일치하는 것
  살아서 참은 죽어서 참, 살아 거짓은 죽어 거짓
  참은 영원히 살고 거짓은 소멸한다
  선한 사람은 선도 악도 알고,
  악한 사람은 선도 악도 모른다
  만물은 흙으로부터 멀어질수록 허약하다
  평상심은 잔잔한 바다 같은 것
  화난 상태에서 말하지 말라
  무조건 나쁜 생각을 지워라
  대화는 상대방이 기분 좋게 하라
  모든 교육은 긍정 어법으로 치유한다.

 
 

Total 4,074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각 게시판 글쓰기 권한을 조정했습니디. 운영자 2015-08-14 18400
[공지] 카테고리 등록안내 (71) poemlove 2003-04-01 21423
4074 [차영섭] 삶은 반쪽이다 차영섭 2018-06-21 25
4073 [기타작가] 그대에게 바라는것 신민지 2018-06-18 56
4072 [기타작가] 쉽지않다 신민지 2018-06-18 28
4071 [차영섭] 지구의 자원과 사람의 재능 차영섭 2018-06-17 23
4070 [기타작가] 시간여행 정재익 2018-06-16 20
4069 [기타작가] 너와 함께 정재익 2018-06-16 40
4068 [기타작가] 서준수 2018-06-16 30
4067 [기타작가] 야상곡 (夜想曲) 정재익 2018-06-14 25
4066 [기타작가] 달빛 물든 사랑이야기 정재익 2018-06-14 39
4065 [기타작가] 비밀은 소문을 타고 정재익 2018-06-14 17
4064 [기타작가] 알레그로 정재익 2018-06-14 23
4063 [기타작가] 무영(無影) 정재익 2018-06-14 26
4062 [김남식] 살며시 사라진 봄 솔새김남식 2018-06-07 75
4061 [차영섭] 공과 색 차영섭 2018-06-06 46
4060 [차영섭] 바다처럼 살자 차영섭 2018-05-24 100
4059 [김남식] 참외 서리 솔새김남식 2018-05-22 77
4058 [차영섭] 당신은 나의 운명 차영섭 2018-05-19 136
4057 [기타작가] 달의 온도 서준수 2018-05-10 120
4056 [김남식] 문제는 솔새김남식 2018-05-04 114
4055 [김남식] 편지 솔새김남식 2018-04-14 192
4054 [박덕용] 아파도 사랑할 것을 박덕용 2018-04-13 365
4053 [김남식] 당신이 오실수 있으세요 솔새김남식 2018-04-10 206
4052 [기타작가] 무제 류경태 2018-04-10 131
4051 [기타작가] 겨울나기 3 류경태 2018-04-10 109
4050 [차영섭] 단편 모음 차영섭 2018-04-04 187
4049 [박덕용] 주점 박덕용 2018-04-03 282
4048 [김남식] 목련 솔새김남식 2018-04-03 167
4047 [기타작가] 향수 서준수 2018-03-25 286
4046 [차영섭] 봄이 오는 표정 차영섭 2018-03-22 315
4045 [김남식] 봄의활츠 솔새김남식 2018-03-15 327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