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사랑 시의 백과사전 > 시사랑 > 단편 모음

단편 모음
 
아직 등단하지 않았지만 시에 관심과 조예가 있는 분들의 작품을 소개합니다.
등단시인은 시인약력에 본인 프로필을 등록하신 후 회원등급 조정을 요청하시면 <시인의 시>에 작품을 올릴 수 있습니다.

 
작성일 : 18-04-04 14:31
[차영섭] 단편 모음
 글쓴이 : 차영섭
조회 : 97  
단편 모음 /손계 차영섭

  아름다운 추억은 지금 만드는 것이다
  복은 짓는 것이다, 마음을 크게, 자연을 받아들이며,
  세상은 천적과 함께 사는 곳이다
  (개구리 있는 곳에 뱀, 청어 있는 곳에 바다메기)
  진리란?
    - 만물이 생긴 그대로
    -강물이 흐르는 대로
    -배고플 때 밥 먹는 것
  고통은 과거가 쌓인 눈덩이, 햇볕에 녹일 수 있다
  젊어서 덧셈으로, 늙으면 뺄셈으로
  믿음은 하나로 일치하는 것
  살아서 참은 죽어서 참, 살아 거짓은 죽어 거짓
  참은 영원히 살고 거짓은 소멸한다
  선한 사람은 선도 악도 알고,
  악한 사람은 선도 악도 모른다
  만물은 흙으로부터 멀어질수록 허약하다
  평상심은 잔잔한 바다 같은 것
  화난 상태에서 말하지 말라
  무조건 나쁜 생각을 지워라
  대화는 상대방이 기분 좋게 하라
  모든 교육은 긍정 어법으로 치유한다.

 
 

Total 4,054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카테고리 등록안내 (71) poemlove 2003-04-01 21265
4054 [김남식] 편지 솔새김남식 2018-04-14 57
4053 [박덕용] 아파도 사랑할 것을 박덕용 2018-04-13 110
4052 [김남식] 당신이 오실수 있으세요 솔새김남식 2018-04-10 76
4051 [기타작가] 무제 류경태 2018-04-10 55
4050 [기타작가] 겨울나기 3 류경태 2018-04-10 50
4049 [차영섭] 단편 모음 차영섭 2018-04-04 98
4048 [박덕용] 주점 박덕용 2018-04-03 194
4047 [김남식] 목련 솔새김남식 2018-04-03 101
4046 [기타작가] 향수 서준수 2018-03-25 174
4045 [차영섭] 봄이 오는 표정 차영섭 2018-03-22 217
4044 [김남식] 봄의활츠 솔새김남식 2018-03-15 253
4043 [차영섭] 남녀평등의 길 차영섭 2018-03-12 212
4042 [김남식] 들꽃같은 미소 솔새김남식 2018-03-08 304
4041 [김남식] 빈 화분 솔새김남식 2018-03-05 274
4040 [김남식] 봄이 오고 있다 솔새김남식 2018-02-17 453
4039 [차영섭] 삶과 죽음 차영섭 2018-02-11 352
4038 [김남식] 겨울 바다 솔새김남식 2018-01-24 417
4037 [차영섭] 말과 행동 1 차영섭 2018-01-20 386
4036 [차영섭] 작용과 반작용의 재미 차영섭 2018-01-15 385
4035 [차영섭] 생활 속의 진주 차영섭 2018-01-11 369
4034 [차영섭] 저 산수유 닮아라 차영섭 2018-01-09 322
4033 [기타작가] 그 곳, 낙원 서준수 2018-01-08 328
4032 [차영섭] 절제 차영섭 2018-01-08 282
4031 [김남식] 구급차 솔새김남식 2018-01-03 283
4030 [김남식] 첫눈이 내리는 날 솔새김남식 2017-12-22 426
4029 [기타작가] 참 사랑일 뿐 이국진 2017-12-21 364
4028 [기타작가] 딱지 이국진 2017-12-20 304
4027 [기타작가] 겨울나기 2 류경태 2017-12-19 350
4026 [차영섭] 절반의 사랑법 차영섭 2017-12-13 449
4025 [김남식] 겨울 솔새김남식 2017-12-10 412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