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사랑 시의 백과사전 > 시사랑 > 각 게시판 글쓰기 권한을 조정했습니디.

각 게시판 글쓰기 권한을 조정했습니디.
 
아직 등단하지 않았지만 시에 관심과 조예가 있는 분들의 작품을 소개합니다.
등단시인은 시인약력에 본인 프로필을 등록하신 후 회원등급 조정을 요청하시면 <시인의 시>에 작품을 올릴 수 있습니다.

 
작성일 : 15-08-14 23:12
[공지] 각 게시판 글쓰기 권한을 조정했습니디.
 글쓴이 : 운영자
조회 : 18,548  
   http://ㅇ [1159]
최근에 이 사이트에 음란성 광고물이 급증하고 있어서
부득이 글쓰기 권한을 조정했습니다.

지금까지는 "시인의 시" 외에는 회원가입만 하면 누구에게나 개방되어있었습니다만
앞으로는 "나도 시인" "질문과답변""자유게시판" 등 모든 게시판에 3등급이상의 권한이 필요하므로
게시판메뉴>"운영자에게"에다 등급조정 요청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시인 프로필 등록도 3등급 이상으로 등업후에 가능합니다.
운영자에게 먼저 등업신청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용자 여러분께 불편을 드려서 죄송하지만 시사랑이 건전한 사이트로 지켜질수있도록
넓은 아량으로 협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게시물은 운영자님에 의해 2018-05-19 11:29:51 공지사항에서 복사 됨]

 
 

Total 4,119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각 게시판 글쓰기 권한을 조정했습니디. 운영자 2015-08-14 18549
[공지] 카테고리 등록안내 (72) poemlove 2003-04-01 21671
4119 [김남식] 가을이되면 .... 솔새김남식 2018-10-22 16
4118 [기타작가] 女人 김재훈 2018-10-19 36
4117 [기타작가] 다시한번 너와 헤어지고 김재훈 2018-10-12 86
4116 [기타작가] 정류장 3 김재훈 2018-10-05 81
4115 [기타작가] 정류장 2 김재훈 2018-10-02 82
4114 [기타작가] 哀愁 김재훈 2018-10-01 116
4113 [기타작가] 정류장 1 김재훈 2018-09-29 116
4112 [차영섭] 남자와 여자의 차이 차영섭 2018-09-27 74
4111 [차영섭] 여자의 장점 차영섭 2018-09-23 56
4110 [차영섭] 만물은 책이다 차영섭 2018-09-21 42
4109 [김남식] 걷다보니 솔새김남식 2018-09-13 95
4108 [조동천] 님을 향한 마음 차영섭 2018-09-09 147
4107 [박덕용] 병신 박덕용 2018-09-07 203
4106 [차영섭] 당신 안에 내가 있다 차영섭 2018-09-04 108
4105 [차영섭] 덧셈 뺄셈의 삶 차영섭 2018-08-31 95
4104 [차영섭] 음양의 변화 차영섭 2018-08-26 87
4103 [기타작가] 별위에서 2. 김재훈 2018-08-26 188
4102 [기타작가] 왜 또다시 우리는 사랑하는가 김재훈 2018-08-25 226
4101 [기타작가] 왜 우리가 사랑하는가. 김재훈 2018-08-24 257
4100 [기타작가] 꽃 그리고 향 서준수 2018-08-23 121
4099 [차영섭] 차영섭 2018-08-23 77
4098 [기타작가] 내 노래 이십 오륙 년 동안 김재훈 2018-08-23 153
4097 [김남식] 역경 솔새김남식 2018-08-22 80
4096 [기타작가] 살아 흐르는 江속으로 김재훈 2018-08-22 173
4095 [기타작가] 그리운 너는 결국 떠난다 김재훈 2018-08-21 187
4094 [차영섭] 내 윗사람이 없어서 차영섭 2018-08-21 47
4093 [기타작가] 무제 김재훈 2018-08-20 191
4092 [기타작가] 하나의 날 김재훈 2018-08-18 206
4091 [기타작가] 술래잡기 김재훈 2018-08-17 172
4090 [기타작가] 어느날 나는 바람을 마셨다 김재훈 2018-08-16 227
 1  2  3  4  5  6  7  8  9  10